카라 있는 흐린 메란지 회색 폴로 면티셔츠에 진회색희끗한 진바지 긴 것을 입고
마트나 간단한 동네사람 저녁식사때 입고 다니는데요.
거울에 비친 모습이 너무 초라하네요.
이 정도 나잇대에 폴로면티셔츠가 안어울리는건가요?
차라리 화려한 무늬의 냉장고티가 나을까요?
흐린 단색이라 초라한건지 면티셔츠라 초라한건지 , 제 자신이 초라하게 생긴거겠죠?
카라 있는 흐린 메란지 회색 폴로 면티셔츠에 진회색희끗한 진바지 긴 것을 입고
마트나 간단한 동네사람 저녁식사때 입고 다니는데요.
거울에 비친 모습이 너무 초라하네요.
이 정도 나잇대에 폴로면티셔츠가 안어울리는건가요?
차라리 화려한 무늬의 냉장고티가 나을까요?
흐린 단색이라 초라한건지 면티셔츠라 초라한건지 , 제 자신이 초라하게 생긴거겠죠?
맞아요 이제 그런 티도 젊은 애들한테 양보할때가...ㅠㅠ
저도 아주 선호하는 스타일인데...나이가...안도와줘요. 그냥 산책이나 운동할때 입으시구요.
외출하실땐 블라우스에 가디건... 아님 윗님처럼 각잡힌 기본셔츠...그런게 좋은 거 같아요~ ^^
그러게요 저도 냉장고티가 궁금...검색하면 나오나요? ㅎㅎ (저도 원글님 또래라...;;)
피케티 말씀하시는거죠?
피케티의 소재가 정말 다양하고 여러 브랜드에서 나오는데
100% 면으로 된것은 좀 입으면 추리해져요.
멜란지그레이가 보기에는 예뻐도 입으면 안 예쁠 수가 있어요.
제가 그래서 멜란지는 안입어요.
냉장고티 모르시는 분들은 재래시장이 없는 고급한곳에 사시는 분이세요. ㅎㅎ
레이온 소재로 찰랑찰랑하니 할머니들이 여름에 주로 많이 입으시는거 있어요.
가격은 싸면 5천원 비싸면 15천원이고요.
요즘 젊은여자분들 쫄바지위에 입는 긴 드레시한 티셔츠들 있어요. 러플이 있거나
주름이 쳐지도록 디자인되어 있거나 하여간 많이 입으세요.
회색티는 그만입고 차라리 등산 티셔츠를 살까요?
네, 피케티 맞아요. 그래두 회색티가 주범인이니 마음이 좀 놓여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어여 주무셔요.
등산티 노숙해보여요...
왜 회색티, 냉장고티, 등산티 중에서만 골라야해요??
차라리 원피스 입으세요!
쥐잡아먹은 레드 루즈를 발라보세요. 추할래나 쩝
30대 부터 즐겨입던 옷들이 40 중반되니 급 안어울리더군요
전체적으로 변화를 줄 땐거 같아요
면 100프로 피케티 말구요. 랄프로렌 골프나 라코스테 보면 실켓혼방처럼 된거 있어요..그게 좀더 차려입은 티 나고 라인도 더 잘 떨어져요.. 클래식라인말고 슬림핏이 더 젊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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