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누리 정의화 "장준하 선생 두개골, 타살이라 외쳐"

00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12-09-12 14:36:12

국회부의장을 지낸 정의화 새누리당 의원이 고 장준하 선생의 의문사와 관련, "선생의 두개골이 신경외과 전문의인 내게 외치고 있는 듯하다. 타살이라고!"라고 단언, 파장을 예고했다.

정의화 의원은 11일 밤 트위터에 "돌벼개 베고 천리길 돌아 상해 임시정부 찾았던 일본군 탈출병, 장준하 선생의 주검을 보면서 고인의 죽음을 슬퍼한다. 국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국민 한사람도 억울한 죽음은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한의 40년, 그속의 독립투사들. 그분들 자손들 지금 잘 살고 계실까? 경제적으로! 저승에서 자손들 보고 있는 애국지사들의 영혼들은 편안할까? 그분들 자손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길 빌지만 과연 행복하까? 은혜, 보은, 감사 이런 것을 하라고 정부가 있는 것 아닌가"라며 경제난에 고통받는 애국지사 후손들을 방치하고 있는 정부를 꾸짖기도 했다.

정의화 의원은 국내에서 손 꼽히는 신경외과 전문의 출신의 5선 중진의원으로, 그가 장준하 선생의 의문사가 타살이라는 쪽에 무게 중심을 두면서 박근혜 후보에게 또하나의 거센 압박으로 작용하는 등 파장을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1014

IP : 59.18.xxx.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2 2:57 PM (175.119.xxx.247)

    어쨋든,,이런 발언은 고맙지만..
    어쩐지 새눌당인사의 말들은 어째 곧이곧대로 안 들려와서,ㅊㅊㅊㅊㅊㅊㅊ
    또 먼 꼼수...이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참내...,

  • 2. 마니또
    '12.9.12 5:33 PM (122.37.xxx.51)

    요즘요
    당내 불협화음내는것도 전략이랍니다
    진보와 중도를 노리는거라는데....
    새누리는 절대 믿지마세요

  • 3. 친일당에서
    '12.9.13 2:19 AM (188.22.xxx.114)

    아무리 외쳐봐야 너는 친일. 행동으로 보여줘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25 후라이팬 질문이요ㅠ_ㅠ 2 토토맘 2012/09/13 1,734
155124 출국한 나라를 아는 방법 없을까요? 6 해외여행 2012/09/13 2,400
155123 핸펀 구매권유 전화 통화녹음이래용. 8 ... 2012/09/13 2,005
155122 깨에서 쓴맛 날때,,, 1 ........ 2012/09/13 2,209
155121 칠순 비용 다들 얼마나 하셨나요? 13 2012/09/13 16,013
155120 여유있게 신도시? 빡빡하게 서울 학군? 2 에효 2012/09/13 2,411
155119 요즘 알타리 무 나왔나요? 3 도전 2012/09/13 1,732
155118 빌라옥상에 기지국이 엄청나게 설치되어있어요 4 기지국 2012/09/13 8,292
155117 3년차 직딩, 영어공부를 시작해보려 하는데 이렇게 하면 조금 늘.. 1 3년차직딩 2012/09/13 1,893
155116 중 1 아들 여드름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4 마리아 2012/09/13 2,163
155115 유아교육과 다니시는분~~ 2 방송통신대 2012/09/13 1,638
155114 불법체류자 자동차 구매시 명의빌려주고,보험들어주는거 5 명의대여? 2012/09/13 1,672
155113 박지원 "'소통불통' 박근혜, 이젠 오락가락 사과불통&.. 3 호박덩쿨 2012/09/13 1,899
155112 생활자기 저렴한곳좀 알려주세요.. ^^ 2012/09/13 1,089
155111 아이 머리냄새나는게 이유가 있었군요.. 8 조기 아랫글.. 2012/09/13 8,778
155110 부띠를 하나 사려는데 다리굵은 인간은 어디까지 오는 길이가 좋을.. 4 애엄마 2012/09/13 1,975
155109 조선족 및 외국인 특례.. 한국국민은 이미 2순위. ㅇㅇㄹㄹ 2012/09/13 1,923
155108 장병완 "금감원, 朴 조카가족 주가조작혐의 봐줘&quo.. 4 11 2012/09/13 1,463
155107 50대 초반 여성인데요 어지러움을 느낍니다. 4 동생 2012/09/13 3,972
155106 냉동했다 꺼내 먹을 수 있는 국, 뭐가 있을까요? 7 애기엄마 2012/09/13 2,383
155105 정준길 협박 안했으면 택시기사가 기억할리 없지않나요? 2 888888.. 2012/09/13 1,851
155104 스타우브 무쇠 바닥이 벗겨졌어요. 4 ... 2012/09/13 8,648
155103 지성 여드름 피부가 기미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7 .. 2012/09/13 2,650
155102 뚱뚱한 여자들 걱정 그만들하세요 18 -.- 2012/09/13 6,363
155101 광해 왕이 된 남자 10 후기 2012/09/13 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