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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수술 잘하는 병원 부탁드릴게요~~

***** 조회수 : 5,088
작성일 : 2012-09-11 20:39:59

요즘 신 기술이 TOT인가 봐요

그냥 기저귀하면서 살려고 했는데

이제 수술해 버리고 싶어요

정말 미치겠어요

갱년기 되면서 더 심해지는 것인지

지난주부터 약간 찬바람 나서 그러는 건지

진짜 돌아버릴거 같아요

일은 해야 하니

줄줄 새는데 여기저기서 부르면 어기적대며 쫓아가야지요

동네의 병원에 물으니

요실금 수술을 하면서 이쁜이수술과 셋트로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쁜이수술을 해서 질을 좁혀 놓으면

부부관계와 무관하게 (전 10년째 안하고 앞으로도 안할거 같아요)

요실금에도 도움이 되어서 셋트로 하는 걸까요?

인터넷에 올라온 병원들이 있긴 한데

잘 알아보고 겨울에 며칠 쉴때 해야 할까 봐요

그런데 요실금 수술 후 더 나빠질까도 염려되네요

제 체질이 워낙 약해서요 ㅜㅜㅜㅜㅜ

IP : 49.1.xxx.1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july20
    '12.9.11 9:15 PM (121.168.xxx.226)

    저도 40대 후반, 아이 3명 출산, 수술 생각중인데, 원글님처럼 산부인과 선생님이 2가지 다 해야 한다고
    같은말 했는데, 제 친구는 비뇨기과에서 요실금 수술만 했데요, 가격도 산부인과 보다 더 저렴하답니다.
    그래서 저도 비뇨기과 생각중~ , 한번 비뇨기과 알아보세요~

  • 2. //
    '12.9.11 9:40 PM (121.163.xxx.20)

    MBC 불만제로..에 요실금을 주제로 나온 적이 있는데 서울대 전명재 교수가 나왔었어요. 연건동 본원이죠.
    신촌 세브란스 배상욱 교수도 잘 하십니다. 제 옆 침상에 계신 환자분이 요실금 수술 했었어요.
    이쁜이 수술은 모르겠고...비뇨기과의 김장환 교수도 권위자인데 협진도 하시더라구요. 미국 연수 가셨다가
    돌아오신 것 같은데...한번 문의해보세요. 그리고 개인병원 가셔서 바가지 쓰시지 마시고 가급적 대학병원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이쁜이 수술 권하는 개인병원 의사 치고 변변한 의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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