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 발견

반가운소식 조회수 : 3,430
작성일 : 2012-09-11 18:38:20

내용도 단순합니다.

정상세포는 면역체가 이 바이러스를 공격해서 죽이는데, 암세포는 면역체가 없어서 이 바이러스에게 그냥 당한다고 합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373594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죽이는 바이러스가 발견돼 새로운 암치료 수단으로 기대된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텍사스대학 의과대학의 산타누 보스 박사는 주로 어린이들에게 감기나 폐렴을 일으키는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가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감염시킨다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스 박사는 전립선암에 걸린 쥐에게 이 바이러스를 투입한 결과 1주일만에 종양이 사라졌고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재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를 종양에 직접 주입하거나 복부를 통해 전신에 주입해도 효과는 같았다고 박사는 강조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정상세포가 아닌 종양에서만 증식하는데, 정상세포는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지만 암세포는 그럴 수 없기 때문이라고 보스 박사는 설명했습니다

IP : 69.162.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사탕226
    '12.9.11 6:39 PM (121.129.xxx.50)

    아 지방 세포 죽이는 바이러스도 발견됐으면 ...

  • 2. 윗님....
    '12.9.11 6:41 PM (182.218.xxx.186)

    너무 욕심이 과하세요^^
    제발 암을 이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병에 비해 너무 고통이 심해요

  • 3. 제발
    '12.9.11 6:50 PM (58.231.xxx.80)

    인간들에게도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획기적인 신약들이 동물에게는 획기적인데 인간에게 안통하는 약들이 너무 많아요

  • 4. 암걸린이
    '12.9.11 7:03 PM (59.86.xxx.85)

    저주사 언제나 맞을수 있을런지...

  • 5. 그래서
    '12.9.11 7:53 PM (112.150.xxx.73)

    알레르기 비염이나 알레르기환자들이 암 안걸린다는 얘기도 있어요

    특히 감기 자주 걸리는거, 바이러스 여러개가 들어가서 면역이 되는거라
    암 안걸린다는 연구결과도 있구요

    그래서 시름시름 앓는 사람이 오래 길게살고

    그렇게 건강하던 분이 어느날 갑자기.....란 말이 있는 거랍니다

  • 6. 음.
    '12.9.11 8:58 PM (211.196.xxx.39)

    암 환자의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는 심정은 말로 다 할 수 없었어요ᆞ 그러니 환자의 고통은 말해 뭐하겠어요ᆞ제발 성공해서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네요ᆞ
    " 암 걸린 이 "님ᆞ 빨리 개발되어 님에게도 희소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82 피부미용실 화장품 괜찮을까요? 이놈의 피부.. 2012/09/25 1,707
160681 전 직장상사 부친상에 가야되는데 애때문에... 앙앙 2012/09/25 2,399
160680 자꾸만 접히는 베드트레이 고칠수 있을까요? 1 해결방법 2012/09/25 1,509
160679 명절때 무슨전 부치시나요? 13 이휴 2012/09/25 3,456
160678 갱년기에 꼭 필요한거 갱년기 2012/09/25 1,863
160677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시는 분들껜 어떤게 도움되나요? 4 병문안 2012/09/25 2,026
160676 거실에 낮은 책꽂이 지져분해 보일까요? 2 32평거실 2012/09/25 2,031
160675 급급급/ 1학년2학기 즐거운생활48쪽준비물 2 허브 2012/09/25 1,776
160674 “인명 가볍게 보지 않는다”던 박정희 “대학생 잡히면 총살” 8 111 2012/09/25 2,894
160673 나얼의 바람기억이요 2 신곡 2012/09/25 2,724
160672 싸이을 보면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돼.. 28 aa 2012/09/25 11,587
160671 남의 집에서 애들이 담배피고 있는거 보면? 2 담배 2012/09/25 2,077
160670 들국화 전인권 "사랑한 후에" 들으니 눈물이 .. 12 .. 2012/09/25 3,612
160669 초등학교 고학년 어머님들 3 알려주세요.. 2012/09/25 2,543
160668 친척 아이들 용돈 얼마 주면 될까요? 4 추석 때 2012/09/25 2,865
160667 일품요리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것좀 추천해 주세요 제발요 4 nn 2012/09/25 3,491
160666 시부모님 노후대책..속풀이 11 난 그러지 .. 2012/09/25 7,627
160665 표고버섯전 하고 싶어요. 7 추석을 앞두.. 2012/09/25 2,815
160664 삼수생인데 공부를 계속 회피해요. 쓴소리 욕좀 해주세요.. 4 수험생 2012/09/25 4,006
160663 새우젓이 상하는지요? 5 급질 2012/09/25 2,929
160662 닭가슴살 다이어트 2012/09/25 1,737
160661 수박씨와 엠베스트 중 어느 것이 나을까요? 4 중1 2012/09/25 3,811
160660 이외수님 오늘 비공개로 만났다는데.. 14 .. 2012/09/25 5,055
160659 혹 추석때 4-5일 해외여행 취소표 구할 수 있을까요? 1 시간이 아까.. 2012/09/25 1,949
160658 아이의 엄마표 떡볶기 사랑 9 쫄깃 2012/09/25 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