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l_o(몸치장군) 9.11 오전 5:35
인도의 고아원에 있는 작은 여아가 엄마품에서 자고 싶어 바닥에 엄마의 모습을 그려놓고 살며시 한가운데 누웠다네요...
http://pic.twitter.com/m7gAYdTJ
엄마가 얼마나 그리웠으면 ㅠㅠ
7l_o(몸치장군) 9.11 오전 5:35
인도의 고아원에 있는 작은 여아가 엄마품에서 자고 싶어 바닥에 엄마의 모습을 그려놓고 살며시 한가운데 누웠다네요...
http://pic.twitter.com/m7gAYdTJ
엄마가 얼마나 그리웠으면 ㅠㅠ
가슴이 참 저려오네요....
어머 포옥 안아주고 싶네요.
아흑.....눈물나요!
엄마정이 그리운 외로운 아이 부디 가슴으로 품어주실 좋은 엄마 만나길 기도합니다.
눈물나네요..
엄마......그 이름만으로도 따뜻한....
엄마가 없는 아이 너무 불쌍하네요
어제 피에타를 봐도 그렇고 엄마란 존재가 얼마나 큰지를 새삼 다시 느끼게 되네요...
그림은 직접 그린거같고,
사진은 누가 찍어줬나봐요.ㅠㅠㅠ
ㅠㅠㅠㅠ
누가 그려줬던 어쨌던...너무 마음아프고 가슴아프네요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만 봐도 가슴이..ㅠㅠ.. 사진보니 후두둑...
링크된사진을 못보겠어요.... 댓글들만읽어도 가슴이 저리네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같은 느낌이에요.
태아였을 때 처럼 웅크리고 있네요.
너무 짠해요....
6학년 딸아이 때문에 어젯밤 내내 마음이 지옥이었어요
이 맑은 날 ... 하염없이 기분이 가라앉는데....
이 사진 보자마자 폭풍눈물이네요....
전 어릴적 엄마가 아파서 오랜시간 떨어져 살았는데....
폭신한 이불에 엄마시진 놓고 마주보며 안고 누워있었던 적은 있어요....
저 아이와 어릴적의 나... 어젯밤 내 마음을 지옥으로 만든 우리딸... 동시에 오버랩이 되네요...미치겠어요
다시 보니... 땅바닥에 그린거나 마찬가지인데....신발 벗어 놓은것 좀 보세요..
정말 너무 가여워요... ㅠㅠ
아닌가요?
감동에 찬물 끼얹으려는 건 아니구요
저거 아이가 그린 그림 아닙니다
어른 중에서도 그림 좀 그리는 사람이 그린 거구요
고아인 건 맞겠지만 사진 자체는 설정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이의 가엾음이 조금이라도 덜해지는 건 아니구요
마음 짠한 건 여전하지요
마음은 저려오지만......
아이가 그린
그림은
아닙니다222222
의도가 있는 설정사진 같은데요..
설정사진이겠죠?
그렇게 믿을래요.
정말 아이가 직접 그리고 혼자서 저렇게 누웠다고 생각하면 너무너무 슬프거든요.
http://www.flickriver.com/photos/khatt-khatti/sets/72157626250880910/
설정사진입니다~~
안심하고 보세용^^
엄마 없는 아이의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설정 사진이네요.
설정 사진이지만 마음이 아픈 건 어쩔 수 없죠.
설정사진인줄 알았지만..그래도 마음아프네요..
다른 한편으론..엄마 배속의 아이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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