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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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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를 보니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12-09-11 01:41:41

참 희한한 사람이 많은듯해요

 

보통 저런다 해도 부끄러워서 출연도 안할듯한데

 

오늘도 엽기적이네요.

 

9살 애도 저정도면 심리치료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

 

티비에서 봤다고 해도 저정도면 문제 있는거잖아요??

 

처제 형부 이야기도 그렇고..

 

참 이해 안되는 사람들

IP : 1.231.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해요
    '12.9.11 1:48 AM (121.141.xxx.230)

    9살 애 얘기는 뭔가요???
    제가 두번째 이야기부터 봐서~
    오늘 처제랑 형부 얘긴 참 ㄷㄷㄷ 하더군요 -_-

  • 2. ...
    '12.9.11 3:51 AM (122.36.xxx.75)

    안녕하세요 보다보면 한번씩 화성인바이러스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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