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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공부를 더 안하네요 중2딸..-.-;

..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12-09-10 12:25:55

1학년때보다 성적이 계속 떨어지네요..

 

이번 시험 이주남았는데 공부 거의 안하고 예전 같으면 학교서 틈틈히 다 했을 수행평가 노트 정리도 안해서

 

토 일 그거만 했는데 아직도 못끝냈구요. 어쩌려는지..-.-

 

속상하네요 정말..

 

생전 처음 어제 혼냈어요. 공부도 안하고 성질만 내고..해서..

 

아 언제쯤이나 1학년때의 그 성실한 자세로 돌아올지 걱정이네요..

IP : 124.56.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애는
    '12.9.10 1:00 PM (14.47.xxx.130)

    스마트폰으로 하루 해 보내네요...속 터져요..ㅜ.ㅜ

  • 2. 저희애도
    '12.9.10 1:06 PM (124.56.xxx.140)

    그래서 시험기간이라도 공부하러 방에 있을땐 거실에 스마트폰 두고 하라고 했어요..

    엠피3도 두라니깐 그건 도저히 안된다고 울어서-.-

  • 3. ..
    '12.9.10 1:12 PM (114.207.xxx.125)

    저희 아이 보니 중2가 공부가 전체적으로 좀 어려워지는거 같더라구요.. 우리애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그 어려운 고비를 못 넘기면 자꾸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게 되지요.. 울 애도 중1때 성적이 좋다가
    2학년때는 일년내내 거의 안좋으니 성적표 나오는날은 꼭 늦게 들어왔어요.. 많이 부딪히기도 했지만
    중3 때 자리를 다시 잡기는 하더라구요.. 지금은 고3 이지만 애들도 길게 하는 공부에 고비가 있더라구요
    6년내내 성실히 하는 애들 몇이나 있을까요..

  • 4. 잔잔한4월에
    '12.9.10 2:15 PM (121.130.xxx.82)

    공부에 흥미를 잃은건 아닌지.
    토,일 만큼은 중학과정이라면, 앞으로도 고딩과정까지 남았기때문에
    너무 조이지마세요.

    가장 큰 손실은 공부가 싫어지는겁니다.

    뭔가 -삶의 의욕-, -공부의동기-를 이끌어줄
    예체능활동을 하나 시켜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따님이 좋아하는게 뭐가있는지 알아보시고
    근처 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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