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넝쿨당 종영이네요

달별 조회수 : 3,703
작성일 : 2012-09-09 21:07:42
주말 저녁
가볍게 즐겁게 시청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았지만 저만한 드라마 흔치 않죠
악역 없고 보는 동안 스트레스 안 받고...

감사해요
좋은 드라마였어요 ^^
IP : 223.62.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12.9.9 9:09 PM (59.86.xxx.232)

    제가 볼차례네요.
    남들이 다 재밌다고 인증해주고 나서 전 보거든요.
    오늘부터 한편씩 볼게요 감사.

  • 2. 남편이
    '12.9.9 9:09 PM (119.70.xxx.194)

    KBS 드라마의 한계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아무리 노력해도 관계 개선이 힘든 경우도 있다고...
    매일 해피엔딩만 내보내주기보다는
    싸우고 싸우고 물고 뜯고 하다가 끝내 며느리와 의절하는 시어머니 모습도 좀 그려줘야 한다고.......

    울 남편 어쩌다 이리 됐는지.........

  • 3. ...
    '12.9.9 9:13 PM (203.226.xxx.6)

    의절하고 물고뜯는 드라마는 매일밤 10시마다 있잖아요.
    넝굴당 끝나서 섭섭하네요

  • 4. 넝쿨당 고마웠어요~
    '12.9.9 9:17 PM (175.197.xxx.187)

    며느리가 시어머니에 꼼짝 못하거나 깨갱...혹은 서로 물어뜯는게 아니라....
    여우처럼 할거 다하고...서로 맘에 안들기도 하지만 또 미운정 고운정 쌓아가는게 좋았어요.
    시월드와 남자들이 보기엔 김남주가 기세서 좋아보이지만은 않겠지만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비굴하지도 않고 또 이 정도로 밉지않게
    여우처럼 잘 하는 며느리도 드물거라 생각해요. 아..이제 주말저녁이 허전할듯...

  • 5. 오랜만에
    '12.9.9 9:24 PM (58.233.xxx.183)

    챙겨본 주말드라마
    아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269 싸이특수로 돈벌면서 호텔정문은 잠궈버리고... 70 .. 2012/10/06 16,690
164268 미국에서 강남 스타일 1 미국 2012/10/06 2,123
164267 노란 지갑 좀 봐주시겠어요 3 bobby 2012/10/06 1,366
164266 강아지가 자꾸 똥을... 24 ... 2012/10/06 8,966
164265 위가 안좋으신 분들 종합비타민 드세요? 5 영양제 뭐드.. 2012/10/06 4,400
164264 카스에 사진 올리고 말도 좀 썻는데..글 쓴건 수정이 안되나요?.. 1 카카오스토리.. 2012/10/06 4,421
164263 댓글중에요 브라우니 물어! 5 어려워..... 2012/10/06 2,252
164262 서울에 있는 과고는 어디가 가장 좋은가요? 6 문의 2012/10/06 3,789
164261 30대 중반에 코 성형 괜찮을까요? 40 ... 2012/10/06 20,201
164260 MSG 유해성에 관련된 연구 ... 2012/10/06 1,196
164259 원적외선 렌지 추천 좀 해주셔요 3 좋은거자꾸나.. 2012/10/06 1,373
164258 소변기의 진화 재밌네 2012/10/06 1,273
164257 glad라는 미제 랩 너무 당황스러워요 4 당황 2012/10/06 3,343
164256 이런 엄마 또 있나요? 34 .. 2012/10/06 11,495
164255 아랑사또전을 봤는데 신민아 연기요.. 18 아랑.. 2012/10/06 5,347
164254 생활비도 못주는남편 9 하마 2012/10/06 4,894
164253 친구의 아픈 맘... 어떻게 어루만져줘야할지... 6 하이에나 2012/10/06 3,913
164252 저 이시간에 실내자전거 사왔어요 6 나님 2012/10/06 2,804
164251 빌보 크리스마스 시리즈는 단종 되었는데 판매하는 쇼핑몰은 어디서.. 2 빌보 2012/10/06 2,797
164250 공일오비 정석원은 뭐하고 사나요? 5 홧팅! 2012/10/06 19,934
164249 왜 남편은 친구들을 몰래 만날까요? 10 시청콘서트짱.. 2012/10/06 2,891
164248 잠 빨리 드는 법 없을까요? 13 불면 2012/10/06 4,100
164247 딕펑스..감정의 폭을 넓게 느끼고 사는 사람들이 가끔 정말 부러.. 6 궁금해요. 2012/10/06 2,770
164246 스마트폰사용이후 책을 못읽겠어요 ㅠㅠ 14 ... 2012/10/06 4,409
164245 아이를 낳고 달라진점 : 자식을 낳을까 말까 고민하는 분이 읽으.. 8 엄마 2012/10/06 4,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