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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 영상을 보면..김기덕 감독이...

r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2-09-09 15:26:43

네///저도 들었어요

김감독의 촬영장 연애행각요

그래서 싫어한다느 ㄴ.//영화계인사들이

 

처음에 그 말을 믿었거든요

 

그런데

자꾸 나오는 영상들..아니면 지면 인터뷰들

젊을때나

아니면 최근이나

보면

굉장히 느낌이 좋고

지성인처럼 보여요

정말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시서 ㄴ갖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사랑도 있는거 같고..

감독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그런 메세지들을

정말 내면에 갖고 있는거 같은..

 

물론 그런 영상 하나 보고 어떻게 알겠나요

복잡한 존재인 인간인데

어찌 알겠나요

 

그런데  저도 감독님을 잘 모르지만

영화에 대해서는 나쁜 인상이 없어요

작품은 좋아요

좀 무서워서 그렇지..

너무 현실의 더러움을 잘 포착해 내서..

 

그런데 저렇게 큰상도 받으시고

하는데..

저렇게 사회나 인간 고발도 하고 ..작품으로

천재적으로 초졸에 세계 영화제 석권하고

이런 분이

나쁘지 않다고

그래서 세상이

그렇게 이상하게 돌아가는것은 아니라고

이렇게 ㅅ ㅐㅇ각하고 싶어요..

 

그보다는

인터뷰나 영상에서 보이는 그 느낌들이 참 좋아요..

저런  루머들이 정말 루머가 맞다 믿고 싶을만큼..

처음에는 제가 루머를 믿었는데 말이죠...

IP : 125.184.xxx.1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9 3:29 PM (112.140.xxx.36)

    그쵸...
    오늘같은 날은 김기덕에 관한 이야기가 게시판에 도배가되었으면 좋겠어요..^^
    거장을 발굴해낼 줄 아는 선진국들의 안목에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 2. 글쎄요
    '12.9.9 3:37 PM (118.38.xxx.51)

    원글님 말한 루머는 저는 첨듣는거라 모르겠고요.

    제가 우연히 엘리베이터를 2-3번 같이 탄적이 있어요.
    오래전에 영화한창 많이 볼때 영화제에서요.

    그리고 까페 같은 곳에서도 본적 있고요.

    눈빛은 날카롭고, 그냥 수더분하고 내성적인 사람?
    저한테 인상은 그랬네요.

    제가 볼땐 항상 혼자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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