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톱이 너무 약해서 손톱 강화제를 발랐었는데요

손톱 조회수 : 3,652
작성일 : 2012-09-09 12:45:35

원래부터 손톱이 약했어요.

얇고 색이 다 비치고....

몸이 안 좋을때는 손톱색도 검붉은 색이 되고요.

얇으니 길지도 못하고 짧게 깍고 다니다 보니 손톱도 넙적하고 못 생겼어요.

화장품 가게에서 손톱강화제라는 것을 사서 한달 발랐는데

이것도 귀챦더라구요.

그래서 지워질때까지 지금 안 바르고 있는데

어째 손톱이 더 얇아지고  손톱 끝 부분이 하얗게 되고 .....

이상해지네요.

손톱 강화제 바르다 안 바르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손톱 강화제는 매일 매일 아세톤으로 지우고 발라야 하는 건가요?

추천해주실만한 강화제 있으신지.....

손톱이 너무 얇아 캔도 제대로 못 따고 속상해요

IP : 121.136.xxx.2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9 12:53 PM (218.238.xxx.118)

    올리브영 가시면 '티타니아 TiTania'라는 게 있어요.
    독일에서 나온 건데 내성발톱이나 하여간 약해서 문제되는 손발톱 영양제라네요.
    제가 내성발톱이라 그거 사다 바르는데 좀 힘이 생긴 것 같아요.

  • 2. ...
    '12.9.9 12:55 PM (58.143.xxx.195)

    콜라겐을 드세요~

  • 3. 사용법
    '12.9.9 1:43 PM (182.215.xxx.152)

    opi강화제 같은 경우는 3,4일정도 바르고 지워줘야 해요. 1일 정도 쉬었다 다시 3,4일 바르고요.
    저도 계속 놔두니 손톱끝이 부서지고 푸석거렸어요.

  • 4. 저도
    '12.9.9 3:25 PM (222.112.xxx.28)

    손톱이 너무 약하고 건조해서 옆으로 쭉 찢어지거나 휘거나(캔 못따요 ㅠ.ㅠ) 부러져서

    가끔 피까지 봅니다..

    손톱 영양제,강화제는 윗분 말씀대로 하루에 한번씩 3~4일 정도 발랐다가

    지우고 하루이틀 손톱을 쉬게했다가 다시 바르는것을 반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변비가 심해서 낫또를 먹기 시작했는데

    엉뚱하게 손발톱이 튼튼해지고(낫또 먹다가 어느날 불현듯 깨달음..요즘 손톱이 안부러졌구나..하구요)

    머리칼에 윤기가 좀더 흐르더라구요..

    국산 낫또도 나오니까 한번 도전해보시고(이게 먹기가 좀 그래서 일단 한개만 먼저 시도해보시길)

    비위에 안맞으시면 두부나 콩밥 같은 단백질이 많이 든 음식을 챙겨서 많이 드세요..

    효과 있어요^^

  • 5. 원글
    '12.9.9 6:32 PM (121.136.xxx.222)

    감사합니다.
    방법 대로 바르고 낫또도 알아봐야 겠어요

  • 6. 봄봄
    '12.9.10 12:06 AM (218.150.xxx.151)

    저도 손톱약한 1ㅅ 인지라 슬쩍 정보 얻어갑니다.
    낫또도 3-4일 후에 지우라는 말씀도 지켜보겠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127 같은 장소에 여드름이 계속 나는 이유가 뭘까요? 3 짜증 2012/09/06 6,467
152126 문재인TV 긴급 방송 [모바일 문제없다] 김두관.손학규 캠프 사월의눈동자.. 2012/09/06 1,907
152125 짝 보니 담주너무궁금하네요 1 2012/09/06 2,089
152124 노래를 잘하는 분들은 좋겠어요. 푸른언덕 2012/09/06 1,477
152123 요즘 서울에서 갈만한 곳 (전시회등) 추천 부탁해요 전시회 2012/09/06 1,923
152122 아파트 5 별바우 2012/09/06 2,380
152121 아랫집 아줌마때문에 괴로워요!!! 15 가을바람 2012/09/06 12,399
152120 주식투자 공부하려면 어느 신문 구독해야 하나요? 7 ... 2012/09/06 2,773
152119 눈썹 성형 도와 주세요 1 첫인상 2012/09/06 1,662
152118 극동학원 강동대 1 덕사마1 2012/09/06 2,365
152117 남편 출장갈 때(3박4일)-남편트레이닝복이 너무 허접해요... 3 // 2012/09/06 1,819
152116 병실서 보내는 밤이네요 12 심란이 2012/09/06 3,402
152115 옆집할매 제삿밥이 와그리 맛있는지,,, 16 // 2012/09/05 3,690
152114 외국사는 혼혈아이들 언어 6 백수 2012/09/05 3,347
152113 군대에 있는 아들에게 줄 감기약 추천해주세요... 4 .... 2012/09/05 2,270
152112 전기료 날벼락의 배후 1 참맛 2012/09/05 3,265
152111 사재기를 멈출수가 없어요. 8 사재기 2012/09/05 4,315
152110 헉; 실수로 글을 지웠어요.ㅠㅠ(한복 메이크업 질문글이요..) ^^ 2012/09/05 1,345
152109 내 마음의 풍금 결말이요... 5 갑자기 2012/09/05 15,352
152108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나오네요 4 홍선희 2012/09/05 2,560
152107 돌 지난 아이의 언어 발달 정도가 궁금해요. 6 애다큰 엄마.. 2012/09/05 3,475
152106 전세금 4억 3 골치야 2012/09/05 4,563
152105 슈퍼스타K의 계절이 왔는데 안 보시나요? 7 슈퍼스타K4.. 2012/09/05 2,640
152104 아이라인을 하려는데, 미리 알고 가면 좋을 조언 좀 해주세요 3 반영구 2012/09/05 1,784
152103 안경 마출때, 안과 안가고 안경점에서 검사후에 안경 마추시기도 .. 9 초등 아이 2012/09/05 5,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