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기덕 감독 “문재인, 내가 정치적으로 배움받는 분”

참맛 조회수 : 3,232
작성일 : 2012-09-09 09:59:05
김기덕 감독 “문재인, 내가 정치적으로 배움받는 분”
http://durl.me/3bqugh

댓글을 소개합니다.
- 족구화_Gakasiki님 다른댓글보기 피에타
- 성모가 죽은 예수를 안고서, 세상에 모든 억울한 죽음들과 미래의 죽음들에 대해 '자비를 베푸소서'하는 메시지로, 이 이콘 및 동상은 현재까지도 위로와 힘을 준다.

최근 김감독이 했던, 문재인을 닮고 싶다든가 좋아한다든가 하는 말과 오버랩된다.

억울하게 죽은 동지 노무현의 죽음을 끌어 안고 시대에 공감하며 원치 않지만 가야 하는 정치의 길로 들어서는 문재인의 운명적 모습.

그리고 그것은 이번 대선에서 느끼는 모든 양심적인 민주시민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
IP : 121.15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2.9.9 11:16 AM (115.23.xxx.228)

    네.......

  • 2.
    '12.9.9 12:05 PM (121.130.xxx.228)

    감동입니다

    정확하게 보시고 정확하게 느끼시고 계신 저 명민한 관찰력.

    이땅의 날뛰는 악의 무리들의 실체를 너무 잘 알고 계시는 감독님이라 함께 공감합니다

  • 3. 눈 밝은 사람이
    '12.9.9 12:15 PM (211.223.xxx.14)

    눈 밝은 사람을 알아 볼 수밖에요.

  • 4. 그런 뜻이
    '12.9.9 2:40 PM (115.138.xxx.53)

    김기독 감독님 다시 보이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403 제 생각이 잘못되었나요? 17 속상해요. 2012/09/30 11,608
162402 아랑사또전 강문영 6 -- 2012/09/30 5,556
162401 명절이면 원래 더 생각나는걸까요??? 3 ........ 2012/09/30 2,402
162400 교회 믿다가 추석도 못쇠고 집날리고 신용불량자되고 길거리로 나앉.. 6 호박덩쿨 2012/09/30 4,999
162399 처서가 지났는데 모기가 극성을 떨어요 1 진홍주 2012/09/30 1,707
162398 사내연애의 장단점은 뭘까요? 20 Jj 2012/09/30 8,889
162397 조국교수......표절 의혹 제기 정말 한심 1 ........ 2012/09/30 2,953
162396 재개발 이주비받고나가는게 이익인것인지,,, 4 재개발,,,.. 2012/09/30 11,192
162395 제가 고소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도와주세요 13 정신적고통 2012/09/30 6,881
162394 추석인데 남편이 시댁에 안가겠데요... 15 둘째며느리 2012/09/30 8,309
162393 영화 블루벨벳 어떤가요? 5 ... 2012/09/30 2,349
162392 "김지하, 박근혜 캠프설에 진노 '거부 의사 분명히 밝.. 4 ㅋㅋㅋ 2012/09/30 4,894
162391 강남스타일 메이킹필름 보니까 싸이가 왜 이 노래를 만들었는지 알.. 2 ... 2012/09/30 4,191
162390 새아파트 전세로 구할려고 해요~~ 전세 2012/09/30 1,730
162389 푸드티비 쥬니어마스터쉐프 꼬마들 참 귀여워요 2 ... 2012/09/30 1,901
162388 갈비찜 하고 계신분들 궁금해요 5 ;;; 2012/09/30 2,617
162387 엊그제 올라왔던 돼지갈비양념으로 LA갈비를 했어요 7 @@ 2012/09/29 7,132
162386 급질문)냉우동샐러드 에서 우동 대신.. 2 이랑 2012/09/29 2,080
162385 (펌) “어머님이 나서지 않으면 사형으로 끝납니다.” 7 yawol 2012/09/29 3,441
162384 비염 ㅠㅠ도와주세요 ㅠ 12 의지가중요해.. 2012/09/29 3,904
162383 김해진 선수 금메달-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금메달 땄어요 8 little.. 2012/09/29 4,465
162382 시부 친부 할것없이 문후보 안후보 까대는데 6 대선실감 2012/09/29 3,286
162381 공부잘하고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여자들... 12 ... 2012/09/29 2,897
162380 원글 지워요... 좋은 추석 보내세요~ 7 아쉬움 2012/09/29 2,739
162379 다이어트가 절로 되네요 5 시댁오니 2012/09/29 3,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