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 쓰셨지요?

수험생맘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12-09-09 04:14:18

대입 수험생 어머니들~

수시 마무리 거의 하셨나요?

어제 머리 굴리느라 뽀개지는줄 알았네요.

안되는 성적으로 쓰려니 ㅜㅜ

 

수시 다음에 엄마들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요?

 

이제 들볶거나 기도하는 거만 남았나요?

아님 정시 공부?????

IP : 124.111.xxx.2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시맘
    '12.9.9 8:24 AM (222.237.xxx.9)

    저도 수시를 쓰느라 애먹었는데요 상향지원해서 몇개 썻네요 보통 수시로 대학 입학하는 비율이 어느정도나 될까요? 우리 아이는 정시로 목표하는 아이라서요~

  • 2. 저도 수시맘
    '12.9.9 8:33 AM (118.47.xxx.148)

    저희도 상향,적정 몇개 썼는데 최저등급 맞춰도 걱정이네요 논술때문에.
    이제는 아이가 맘편히 마무리 잘하게 옆에서 다독이고 건강관리 잘 해주는거 밖에 없는거 같은 데.
    주말되면 TV보고 게임하는 아이보면 내가 먼저 쓰러질거 같네요.
    저를 위해서 기도해야 할 거 같아요.ㅜㅜ

  • 3. 반수생맘
    '12.9.9 11:55 AM (220.86.xxx.221)

    일반 논술전형이면 수능에 올인해야죠, 우선선발권 아니면 힘들어요. 일반선발 경쟁률 어마어마 합니다.

  • 4. 오직단지
    '12.9.9 2:04 PM (14.52.xxx.59)

    수능이죠
    전 하나 남겨놓고 넣었는데...남긴것도 모험이 될수 있는 요소가 있어서
    그거 안 쓰고 수시에 안착하기만을 빌어봅니다
    오늘도 자소서 붙들고 앉아있는거 보니 속이 아주 썩어 문드러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147 어디서 볼수 있나요. 기자회견??? 보고파요.... 2012/09/19 1,555
158146 이말에 울컥 1 우와 2012/09/19 2,282
158145 한명만 빠져주면 좋을텐데.. 8 으으.. 2012/09/19 2,495
158144 전주에 양심적인 치과 좀 아시면... 6 ^^ 2012/09/19 6,815
158143 문재인 vs 안철수 단일화.... 5 단일화..... 2012/09/19 2,336
158142 눈%이하는데 학습지선생님.. 2012/09/19 1,774
158141 문, 안 두 분의 출마 만으로도 선진정치! 2012/09/19 1,641
158140 머리 물로만 감으면 어떤가요? 5 애엄마 2012/09/19 3,739
158139 19)출산 후 검사 항목 3 산모 2012/09/19 3,121
158138 올초 소원이 살다보니 이런날이 있구나.. 1 카파 2012/09/19 2,174
158137 정치경험없다고 싫어하는 울아빠 40 선물 2012/09/19 4,233
158136 출산하고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자잘하게 계속 몸이 안 좋아요 .. 8 .. 2012/09/19 2,575
158135 없는 재료로 간단히 요리해야해요.요리 블로그나 사이트 좀 가르쳐.. 1 사랑해딸 2012/09/19 2,081
158134 세 분은 정책토론.. 정말 기대됩니다.. 15 기대기대 2012/09/19 2,630
158133 안철수 당선을 위한 묵주 54일 기도를 시작할까 해요 15 암요 2012/09/19 2,653
158132 안철수가 인용한 윌리엄깁슨 말 8 .. 2012/09/19 3,654
158131 빚진게 없으니 나눠 가질것도 없다(?)란 말이 제일 멋졌어요. 9 저는 2012/09/19 3,395
158130 빨리 투표하고 싶네요... 4 드디어 2012/09/19 1,836
158129 이제는 안철수 정치인인거죠? 3 2012/09/19 2,117
158128 이명박 정부의 과오는 뭐라고 했나요? 9 BRBB 2012/09/19 2,853
158127 민간인 사찰.. 최악의 구태.. 발본색원 하겠다 6 완전 단호 2012/09/19 2,702
158126 국민이 선택하는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을하늘 2012/09/19 1,683
158125 안철수 "현 시점 단일화 논의 부적절" 11 세우실 2012/09/19 3,908
158124 이제 출마한다고 선언하는데 단일화.단일화.. 4 .. 2012/09/19 2,199
158123 지금 고속도로 타고왔는데 hidrea.. 2012/09/19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