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것이알고싶다 잘 봤습니다.

ㅇㄹㄹㄹㄹ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12-09-09 00:26:29
우리 모두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죠.
살려고 저렇게 발버둥을 쳐도
더이상 잃어버릴것도 없이 되는 인생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회의 불특정 다수가 그런 억눌려져있던 분노의 희생자가 될수 있다는것....

양극화를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비정규직의 고통을 이해해야

그런 범죄들,, 또 세계1위의 자살율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수 있을거예요.

지금처럼 사리사욕에 국민의 눈귀 다 막고
나라가 죽이되든 밥이되든 자기네들 이익에만 혈안이된
사람들이 더이상 나라를 다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IP : 222.112.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9 12:38 AM (175.210.xxx.249)

    그러게요. 함께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 2. 커피믹스
    '12.9.9 12:39 AM (175.118.xxx.219)

    저도.. 요즘 쏟아지는 선정적 방송보다는 그 범행을 하게된 사람들의 원인을 찾으려 애썼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네요

  • 3. ㅠㅠ
    '12.9.9 12:51 AM (121.125.xxx.149)

    승자독식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 거 같아요.
    그것이 알고 싶다가 저번주 장준하선생님 암살사건도 그렇고 요즘 3사중에 제일 언론사다운 일을 하는 거
    같아 그나마 감사하네요.
    엠비씨 파업이 끝나도 재처리때문에 피디수첩방영은 물건너가고..

  • 4. ㅇㅇㅇ
    '12.9.9 12:56 AM (222.112.xxx.131)

    피디수첩 대신 뉴스타파가 있어요 유투브에서 보세요.

  • 5. ㅎㅎ
    '12.9.9 1:00 AM (121.125.xxx.149)

    그럴까요? 오늘 뉴스타파 어느 님이 게시한 거 잘 봤어요. ^^
    언제나 공영방송으로 돌아올까요? 대선을 잘하면 가능하겠죠. 열심히 1당 100으로 전파해봐요.

  • 6. 안타까워요
    '12.9.9 2:08 AM (223.62.xxx.121)

    최소한의 부모복도 백도 인맥도 없는 사람은 천성이 좋은사람이어도 한순간에 망가진다는걸 깨달았네요.
    그정도면 정말 성실한 사람이죠!
    더불어 가장이 내 가정지키지 못할때 비극도 크다는 생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130 안철수님하고 문재인님하고.. 13 오리무중 2012/09/08 2,313
153129 광주 여고생 성폭행 기사 보고 너무 화가 나서요. 1 이거야원.... 2012/09/08 4,084
153128 다들 어렸을때는 딸 아들이었을텐데... 왜 부모가 되면 바뀌는걸.. 인세인 2012/09/08 1,440
153127 문재인님 좋아하는 분들만 보세요. 13 이런영상 2012/09/08 2,939
153126 성적강요 존속살해 판결..가출청소년문제와 존속살해..대법관후보 1 잔잔한4월에.. 2012/09/08 1,732
153125 서울 -초등3학년부터 수영이 정규 체육수업이예요? 14 오후 2012/09/08 2,981
153124 부산분들 유방암정기검진 어디서 받으세요? 5 궁금 2012/09/08 6,419
153123 울분에 피를 토하며 만든 뉴스타파 25회 12 독재는독재일.. 2012/09/08 2,254
153122 아이가 반성문 부모 싸인을 위조했다면? 5 반성문 2012/09/08 2,635
153121 기상청 예보 참 안맞아요~ 8 오늘날씨 2012/09/08 2,636
153120 50평에 3식구... 너무 넓겠죠? (무플 절망) 36 이삿날 2012/09/08 11,840
153119 버스가 왔어요. 휴대폰 2012/09/08 1,546
153118 본인 아니면 모를 ‘안철수 개인정보’ 줄줄이 12 참맛 2012/09/08 2,558
153117 예전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 기억나세요? 18 ... 2012/09/08 11,025
153116 젊은의사샘의친절 10 사랑 2012/09/08 4,146
153115 좋은 남편만나면 평생 이 만한친구가 없구나 생각 17 ㅈㅈ 2012/09/08 5,832
153114 토요일인데 주민등록등본 발부받을수있는곳 있을까요? 4 등본 2012/09/08 4,194
153113 새벽부터 너무 좋아 잠이 깼어요 2 !!! 2012/09/08 3,777
153112 몸매랑 옷 퀄리티 말인데요. 싼티라는 그 기준이?? 9 00 2012/09/08 4,838
153111 성폭력 보도 4배 증가"... 그들이 노리는 것은? 12 성폭력 예방.. 2012/09/08 3,164
153110 둘째를 낳으면 어떻게 될까요 22 푸르르 2012/09/08 4,024
153109 초등5학년 딸이 낯설게 느껴집니다(조언 부탁해요) 20 초5맘 2012/09/08 8,159
153108 볼루벤 때보다 지금 바람이 더 거친듯해요 4 뭔가을비가... 2012/09/08 2,402
153107 자꾸 안철수 협박, 새누리 검증 글 읽다보니... 9 2012/09/08 2,446
153106 폭풍 검색후 전집 지르고 기쁜데 ㅡㅡ;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네.. 11 두근두근 2012/09/08 3,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