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와 노대통령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1. 아깝고 아까운
'12.9.8 5:51 PM (203.128.xxx.53)분이죠. 어찌보면 돼지 목의 진주같았던 존재.
그래도 두분의 대통령이 계셨을때 국민으로서 행복했다고 봅니다.2. 솔직한찌질이
'12.9.8 5:55 PM (27.35.xxx.149)ㄴ 행복에서 만족해선 안되죠. 예전에 노대통령이 생전에 이런 말을 했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저쪽에 한번만 넘겨주면, 그 뒤론 우리가 계속해서 집권한다.' 이 말의 일리성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이외의 존재가 아예 보이질 않습니다. 박근혜 당선을 위해 나머지 싹을 다 죽이는 경선결과를 가져오기도 했구요. 하지만 야권은 다릅니다. 안희정 충남지사, 정치자금법 혐의로 강원도지사를 물러났지만 이광재씨, 그리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번에 욕좀 먹고 있지만 역시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인물이 참으로 많디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이 중요한겁니다.
3. 이번이 중요하죠..
'12.9.8 6:02 PM (14.37.xxx.66)역사를 가르는 중대한 시기라고 봐요..
절대절명의...
뭐 어느때나 중요하지 않은 선거는 없겠지만...4. ㅇㄹ
'12.9.8 6:03 PM (122.36.xxx.48)'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입니다.' - 노무현 前 대통령.
정말 이번엔 꺠어있어서 정권교체도 이뤄내고 우리가 뽑은 대통령에게 힘을 좀 실어 줍시다.
우리가 만들어 세운 대통령을 지켜주지 못하면 또 다른 이명박이 나오겠지요
그래서 먹는 물까지 걱정하며 살긴 싫습니다~!!! 더이상5. ㅋ
'12.9.8 6:11 PM (79.194.xxx.142)김종필장군 인용에
문재인=친노 딱지 찍기에
중임제 개헌 주장까지;;
공부가 모자란 거요 어디서 멀 좀 얻어먹고 이러는 거요?
전자의 경우가 더 한심하긴 하네.6. 기록파기
'12.9.8 6:13 PM (61.81.xxx.14)원글에게: 오늘 아침에 로스쿨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355028&reple=87796927. 안전거래
'12.9.8 6:21 PM (220.76.xxx.93)국민을 하늘같이 섬기고 자신을 낮추는 대통령은
노무현대통령이 최초셨어요..
그런 국민의 대통령에게 정치보복이나 하고
국가재산을 마치 사유재산화 시키는 세력들은
당연히 국민이 나서서 응징해야합니다.8. 외교는 강단있게 잘 했다보고요
'12.9.8 7:08 PM (112.153.xxx.36)신자유주의는 지금 새대갈당과 기조가 같고요- 이유도 다르고 근본적으로 지킬 건 지키자는 주의-
가장 큰 차이는 노통은 진정성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
각하하는 개인&측근들 이익 챙기느라 사심가득, 새대갈당 역시 지들꺼 챙기기위한 사심 가득~9. 감사
'12.9.8 9:25 PM (59.17.xxx.135)글 감사하구요. 저도 뒤늦게 깨닫고 있는 점들 알기쉽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앞으로 올리실 글들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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