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준길 공보위원 짤렸네요

언론 플레이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12-09-08 11:56:32

금태섭 변호사 기자 회견 후에

정준길 사퇴 표명 그러나 새누리당은 사퇴 받아들이는 거 보류

그런 식으로 정준길 잘못 한 거 없다는 식으로 은근히

물타기 하더니

결국 오늘 보니까 사퇴했다고 나오는데

크게 다루지는 않네요.

 

친구랑 전화 한 통화 했는데 사퇴는 왜 받아들였는지?

 

 

IP : 112.155.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별
    '12.9.8 11:58 AM (223.62.xxx.6)

    꼬리자르기죠

  • 2. ...
    '12.9.8 12:00 PM (119.64.xxx.151)

    꼬리자르기가 특징이잖아요, 원래...

  • 3. ...
    '12.9.8 12:03 PM (1.247.xxx.184)

    잘못한거 없는데 왜 사표를 내고
    또 왜 짤랐대요?

    오래된 친구라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충고를 해준건데 ㅋㅋㅋ

  • 4.
    '12.9.8 12:18 PM (121.191.xxx.195)

    아무것도 몰라, 난 그저 우아하게 중저음으로.... 라는 우아병 이미지병 걸리신 박김여사님 보호해드리기 위한 꼬리자르기.
    벌써 대장은 암것도 모르고 밑에 분들이 알아서 과잉충성했다는 기사로 꼬리 확실히 자르더만요.

    아까 그 과잉충성 기사 올린 글에도 달았지만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의 가르침을 본받아서
    부하가 하는 일을 대장이 모르게가 박김여사님의 미덕인가 봅니다.

    도올말대로 환관정치의 극치네요.

    새누리당 알바님들~~~ 좀 전해 주세요. 여기 다시 쓸게요.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타이틀로 하고 싶다면
    여성대통령이라는 저 단어에 대한민국 여성들의 자존심도 걸려 있는 걸 좀 알고 행동해주세요.
    뇌를 꼼수부리는데만 쓰지말고. 좀!

    제발 공부 좀 하시고, 툭하면 나는 암것도 몰라 하면서
    백치미에 우아한 김여사님 흉내 내서 대한민국여성 이미지에 먹칠하지 말아주세요.

    솔직히 박근혜지지하는 여자들보면 같은 김여사 부류라서 동질성 느끼나 싶습니다.

    욕먹을 멘트라는거 알지만 제 눈에는 어영부영 난 암것도 몰라하는 박김여사가
    정말 뭘 모르면서 무능력한 구시대 못난 몇몇 어머니상 같습니다.

  • 5. 5일 임명장 받고 ㅎㅎㅎㅎㅎㅎㅎㅎ
    '12.9.8 12:40 PM (211.44.xxx.175)

    4일 아침에 금변에게 전화,
    5일 공보위원 임명,
    그리고 오늘 8일 짤린 건가요.
    그깐 수첩공주 공보위원이 머라고,한 껀 해보겠다고 치기 부리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최단기 개망신입니다.
    안철수 캠프도 정치력은 만만치 않아요.
    하긴........ 검사 출신들이 그런 쪽으로는 촉이 많이 발달했죠.
    정치의 계절이 맞긴 하나 봅니다.

  • 6. 트위터에서
    '12.9.8 12:53 PM (14.47.xxx.49)

    밀리면 부정선거와 야당 대선후보 테라라도 할것 같아요...
    트위터에서 ===>
    사찰하라, 아무도 보고있지 않은 것처럼…
    삭제하라, 애초에 존재하지 않던 것처럼…
    문책하라, 가카는 관계되지 않은 것처럼…
    방송하라, 한번도 장악되지 않은 것처럼…
    봉인하라, 누구도 참관하지 않은 것처럼…
    부정하라, 다음엔 선거하지 않을 것처럼…

  • 7. 속보를 보니...
    '12.9.8 2:26 PM (211.44.xxx.175)

    안철수씨도 주변 사람을 조심해서 써야 할 듯.
    금과 정은 최근 8월 27,8일에도 문자 메시지로 의견을 교환한 사이네요.
    재미있는 건 정씨가 안철수씨를 새누리당 워크샵에 부르려 했다는 것.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리 정치 입문 부나비 검사출신이라고 해도 이건 머 순진하다고 봐얄지 잘 모르...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articleid=20120...

    아무리 봐도 이번 껀은 정치권 주변에 얼쩡거리는 설대 검사출신들의 치기, 졸렬함,
    그런 것들이 본질인 것 같습니다.
    찌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771 이 사람 무슨 생각일까요.. 5 -_- 2012/09/07 2,029
152770 3천만원 목돈이 생겼는데 정기예금 이율높은데 어딘가요..? 3 저금 2012/09/07 3,547
152769 저번 나가수 이후로 조장혁 목소리에 꽂혔어요...ㅠ.ㅠ .. 2012/09/07 1,274
152768 볼터치 어떤게 화사한가요? 4 볼터치 2012/09/07 2,308
152767 히트레시피의 "닭매운찜" 해보셨나요? 14 123 2012/09/07 5,731
152766 항암 치료 마치시고, 뒷머리쪽이 듬성듬성 자라시는데, 좋은 샴푸.. 2 친정엄마 2012/09/07 2,506
152765 이런 관계 어떻게 될까요? 3 답답이 2012/09/07 1,643
152764 휴가내고 아기보고 있는데 전업의 욕구(?)가 솟구치네요 9 실미도 2012/09/07 2,824
152763 수학과가 센 이유? 13 수시맘 2012/09/07 4,184
152762 임산부 비염은 어찌해야하나요?ㅠ 3 훌쩍 2012/09/07 3,348
152761 ‘안철수 불출마 협박’ 어떻게 다뤘나? 아마미마인 2012/09/07 1,373
152760 '은교' 보신분...몇살부터 공감이 되시나요? 16 ... 2012/09/07 4,055
152759 안철수교수님 수행원 있으시겠죠? 3 안전 2012/09/07 1,642
152758 장준하 국민대책위 출범..!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8 ===..... 2012/09/07 1,925
152757 스판밴딩바지 추천해주세요~ 바지 2012/09/07 1,197
152756 9월 13일 (목),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KBS 공개방송!.. 개구리타령 2012/09/07 1,929
152755 IUCN 사무총장 "4대강사업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 세우실 2012/09/07 1,421
152754 재무설계상담 받아본분 계세요? 7 ... 2012/09/07 1,649
152753 의정부 맛집 2 수박 2012/09/07 1,865
152752 나는 딴따라다 삶의열정 2012/09/07 1,393
152751 혼자 여행한다면 어디 가고싶으세요? 11 .. 2012/09/07 3,471
152750 19금) 긴박하거나 다급한 상황에서 절정? 비슷한 느낌이와요. 15 .... 2012/09/07 13,441
152749 드라마에서 제일 황당했던 장면 뭐 있을까요? 4 2012/09/07 2,491
152748 단호박 어떻게 자르고 삶으시나요? 너무 단단해서 위험해요. 10 단단한 2012/09/07 3,548
152747 지난번 원피스랑 수제화 사이트 도움 받았어요. 니트류도 좀 (굽.. 5 ..... 2012/09/07 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