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살4살 아이집에 뭐 사갈까요?

..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12-09-07 23:10:18

음 사돈댁인데 제가 육아용품을 물려받으러  들리기로했어요

-저희 언니가 쓰던걸 언니의 아가씨에게 물려줬고 이번에 제가 그걸 받으러가요....

아마 사돈아가씨가 언니에게 물려받았던거 말고도 소소한 물품도 챙겨주실거같아요...

원래는 집에서 쿠키같은거 간단히 만들어드릴까 했는데 제가 임신중이라 몸도 힘들고해서

간단히 뭘 좀 사갈려고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둘째아이가 이번에 돌이고-그럼 두살 맞나요? -위에 두살정도 터울있는 오빠가 있는데

케릭터케이크같은거 사가면 좀 별로인가요? 아이 돌이기도하고 애들 촛불끄는거 좋아하니깐...

근데 시판 케이크 애들한테 먹이기 꺼려하면 좀 민폐인 간식거리라......

차라리 과일을 한상자 드릴까.....

뭐가 좋을까요?

IP : 121.157.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7 11:13 PM (175.118.xxx.136)

    케이크는 아이들이 아직어려 싫어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요즘 과일많이 나오니 황도 이런거 사갈거 같아요..

  • 2. ....
    '12.9.7 11:21 PM (211.179.xxx.90)

    과일좋아요,,그런데 무겁게 어떻게 들고가요? 근처에서 배달해달라고 하시던지요

    촛불끄는거 애들 엄청 좋아해요,,,ㅎㅎ

  • 3. ㅎㅎ
    '12.9.7 11:22 PM (121.147.xxx.224)

    저희 애들 두살 네살인데 누가 오면서 두 애들 동시에 먹일 수 있는 간식 사다주면 정말 좋아요.
    케이크는 돌쟁이 먹기는 점 이르구요, 좋은 카스테라나 과일 종류면 충분하죠

  • 4. 발랄한기쁨
    '12.9.7 11:28 PM (175.112.xxx.97)

    사람마다 취향이란게 많이 다르니까 차라리 언니에게 시누이가 뭐 좋아하는지 혹은 아이들이 뭐 좋아하는지 알면 알려달라고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과일 참 좋아하는데요 제 친구나 언니보면 과일 안좋아하더라구요. 사놓고도 잘 안먹으니까 썩혀 버리기 일쑤래요. 누가 모르고 선물로 보내주면 처치곤란이라고..
    제 조카는 빵을 좋아하는데 밀가루음식은 안좋다고들 하니까 대용식으로 설기떡을 사 먹여요. 빵이랑 식감이 비슷한지 좋아하고 잘 먹더라구요. 참고로 케익은 언니가 싫어해요. 너무 달아서. 달고 맛있으니까 조카는 케익보면 정신 없이 막 먹으려고하구요. ㅎㅎ
    언니도 잘 모른다고 하시면 빚*같은데 가셔서 떡세트 한 상자 구입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초도 달라면 주는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떡 안 좋아하는데 설기떡은 잘 먹거든요. 빵 같아서.ㅎㅎ 설기떡은 떡 싫어하는 사람도 무난히 좋아하는것 같아요.

  • 5. 제 친구는
    '12.9.7 11:53 PM (82.33.xxx.103)

    항상 유기농 가게에서 과일을 사 가지고 오는데 저는 참 좋더라구요...
    평소엔 비싸서 선뜻 손 안가는 거, 만원 근처에서 사오니 사오는 친구도 별 부담 안될거 같고...
    육아용품 받으러 가신다 하시니 유기농 가게에서 애들 과자랑 과일이랑 이것저것 섞어서 2~3만원선에서 사가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6. 유기농..
    '12.9.8 12:19 PM (112.121.xxx.214)

    윗님...유기농 가게 과일이요..
    비싸서 선뜻 손 안가는거.. 만원 근처면...과일 양이 얼마나 되나요??
    비쌀까봐 유기농 가게는 아예 들어가지도 않는 아짐이라 궁금하네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5537 연인끼리 서로 폰 봐야하나요? 18 마지막연인 2013/02/26 7,663
225536 넋두리 3 휴ᆢ 2013/02/26 1,056
225535 아이 외고 보내고 경제적 위화감 느껴보신분 계신가요? 21 서울경기도 2013/02/26 10,718
225534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9 4ever 2013/02/26 2,862
225533 명동사 구두밑창대는거 택배로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3 명동사 2013/02/26 1,647
225532 칼슘보충제 심혈관질환 위험성 높여, 빈혈 Dr.명 2013/02/26 1,183
225531 아이에게 좋은말 모음 86 냉장고에 붙.. 2013/02/26 10,661
225530 저도 반지 좀 추천해주세요 3 ... 2013/02/26 1,651
225529 까사미아가구 어떤가요? 24 다정 2013/02/26 6,581
225528 손톱이 울퉁불퉁한 증상, 어디가 안 좋은거죠? 4 미즈박 2013/02/26 4,993
225527 조현오, 법정구속 이틀만에 보석청구 4 이계덕기자 2013/02/26 1,385
225526 생선굽다 신문지 덮었는데 불날번했네요. 18 아직도 가슴.. 2013/02/26 3,023
225525 힐링캠프 김성령입고나온 스커트 정말 이쁘네요,, 6 얼음쟁이 2013/02/26 6,472
225524 연금보험 300만원->400만원으로 늘리신 분 있으세요? 6 아하핫 2013/02/26 2,142
225523 돼지갈비 1kg레시피를 압력밥솥으로 조리하면? 6 참맛 2013/02/26 1,449
225522 고생하신 친정엄마와 해외여행 추천해주세요 6 맏딸 2013/02/26 3,956
225521 안좋은 사주 극복하신 분, 사례 있으신가요? 7 한숨 2013/02/26 11,246
225520 신세계 본 사람들에게 질문요! [스포 유] 15 도대체 2013/02/26 2,720
225519 엄마표 피아노 가능할까요? 4 딸 아들 2013/02/26 1,697
225518 이명박근혜의 친기업 정책이라는 게... 2 거짓말 2013/02/26 458
225517 김성령은 40대 후반에 어쩜 목주름이 하나도 없을까요 3 oo 2013/02/26 5,790
225516 집안의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11 화목 2013/02/26 5,958
225515 분식집서 여고생 음식 잘못나왔단 이유로 할복? 이계덕기자 2013/02/26 2,055
225514 조무사문제는 심각한거같아요 3 우리동네 2013/02/26 2,740
225513 김성령씨 정말 부럽네요 8 ㅇㅇ 2013/02/26 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