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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 금은방

은행잎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12-09-07 12:50:56

쥬얼리 아니고 고가 보석집을 퇴직후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게 돈이 많이 들어가긴해도 회전만 잘되고 인맥만 많으면 나이 들어서도 괜찮다는데..(지금 하고있는 친척이..)

고민입니다

아시는분 조언좀 주세요

친척집에서 종업원으로 있으면서(6개월정도)배워볼까 합니다

 

IP : 59.1.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7 1:15 PM (58.143.xxx.137)

    소매집은 아니고 종로에서 감정쪽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한국보석학원 알아보시면 보석감정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는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약 6개월 과정이구요.
    사람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배운 만큼 써먹을수 있는 법입니다.
    종로 쪽 나오셔서 일 배우시면서 감정사 자격도 따시면 좀더 자신감 있게 추후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지금 종로는 최악의 불황기라 시련이 장난 아닌데 무슨 장사든 노하우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2. ^^
    '12.9.7 1:15 PM (59.16.xxx.25)

    일단 6개월 근무해보신후 결정하세요
    인맥이라함은 예전에는 금계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금값이 올라서 ...
    예전엔 단골 부모님들이 자녀들 결혼할때 예물 많이 해주고 했는데
    요즘은 커플링 정도에 신혼여행 다녀오면서 면세점서 원하는 명품 시계로 사는 추세

    부모님들이 해주시는거 주로 순금 반지나 목걸이 세트정도구요
    순금 파는것보다 14 18k 팔아야 남는건 아시죠

  • 3. .....
    '12.9.7 1:16 PM (58.143.xxx.137)

    참.. 주얼리집 하다못해 귀걸이집만 해도 초기 자본 3억정도 들텐데
    고가 보석집 하신다니.. 한 5억정도는 있으신가봐요??

  • 4. 은행잎
    '12.9.7 1:30 PM (59.1.xxx.185)

    아직 정확히는 계산이 안나왔는데 퇴직금하고(이건 가게 전세금으로 하려고)
    물건은 여러회사에서 깔아주고 조금씩 결재하는거라고.
    확신이 안서서 돈 계산은 미뤘고 들인돈 안까먹고 내외 인건비만 나오는걸로 처음엔 만족하려고 합니다
    퇴직후 놀러다니는것도 하루이틀 아니겠어요?
    하여튼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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