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해...

보고싶은데.. 조회수 : 2,460
작성일 : 2012-09-07 10:48:26

혹시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초3이랑 같이 가서 봐도 될까요??

싱글맘이라 아이 봐주시는 친정엄마와 가고 싶은데..

아이가 주말에는 껌딱지네요,,,

15세 관람가라,,,,

 

 

 

 

 

 

IP : 115.88.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장에선
    '12.9.7 10:49 AM (1.251.xxx.82)

    부모가 데리고 가면 애기도 가능하다고 해요.
    하지만, 관람연령은 지켜주세요.

  • 2. ^^
    '12.9.7 10:49 AM (121.145.xxx.84)

    스토리 자체가..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중전이랑 합방신도 있고
    어찌됬든 나이 맞춰주세요..같이 영화보는 사람한테는 좀 고역입니다..애들 있음 왠지 좀 그래요;;
    관람가 아닌영화에..

  • 3. ..
    '12.9.7 10:51 AM (121.133.xxx.87)

    왜 ??? 규칙을 어기는것을 부모가 앞장서서 아이와 함께 할까요?

    규칙은 깨라고 있는것이 아닌데 말이죠

  • 4.
    '12.9.7 10:56 AM (221.139.xxx.8)

    요즘 우리나라 정사신이 노출부위가 상당하죠.
    광해가 중전인 한효주와 하는 정사신에서 독특한 표정을 선보였다던데 그게 아마 한효주가 욕먹었던 '선배님은 느끼시는것같더라'가 거기에서 기인된게 아닌가싶네요.
    그냥 포기하세요

  • 5. 아--
    '12.9.7 11:11 AM (125.135.xxx.131)

    착각햇어요.
    광해는 ..괜찮은 ..ㅋㅋ

  • 6. 자몽
    '12.9.7 11:25 AM (203.247.xxx.126)

    정사신도 있을거 같은데..아이와 같이 보심 안되겠어요.

  • 7. 네 ...
    '12.9.7 11:39 AM (115.88.xxx.221)

    감사합니다,, 당연 그런거 아는데...

    고생하시는 어머니 바람도 쐬드리고 싶은데...

    아이가 있으니 그것도 안되고..

    답답한 맘에 여쭤 봤어요 ㅡ.ㅡ

  • 8. ...
    '12.9.7 11:44 AM (180.229.xxx.147)

    시사회 보고 왔어요.
    영화를 심오하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 내용,연기 다 마음에 든 괜찮은 영화였어요.
    정사신도 뭐 그리 과한건 아니고 진지함과 흥겨움이 적절히 안배가 되어있어 만족할만한 영화입니다만 초3이 그 시간동안 인내하긴 어려울 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889 주다해 어떻게 된건가요? 1 둔녀 2013/04/02 2,072
238888 주다해, 진정 니가 갑이다 !! 4 happy 2013/04/02 4,084
238887 밀라노 비행기표 5 마녀 2013/04/02 1,081
238886 동서의 큰아버지 조문을 해야하나요? 10 부조금 2013/04/02 2,600
238885 김밥재료 하루전날 준비할때..계란지단도 만들어서 냉장실에 두면 .. 5 김밥 2013/04/02 13,925
238884 미쳐요.미쳐.내가... 8 배부른돼지 2013/04/02 2,487
238883 코스트코 휴무일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시나요? 1 하늘땅 2013/04/02 2,290
238882 야왕 드디어 끝났네요~우신분 없나요? 17 헤헤 2013/04/02 4,217
238881 임신중 가려움증으로 고생하셨던 분 계신가요? 19 아이고 2013/04/02 11,275
238880 30초반인데 70대 노인에게는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반말하면 .. 4 fff 2013/04/02 2,496
238879 믹스 커피로 커피 우유 만들기... 11 ^^ 2013/04/02 9,252
238878 쉐보레가 국산차에요? 6 하니 2013/04/02 2,129
238877 뭔 알바...뭔 일 터졌나?했는데 5 --- 2013/04/02 1,348
238876 저 지금 전기 만들어요. 9 나거티브 2013/04/02 1,580
238875 직장의 신 러브라인이 뒤바뀌었네요. 2 파견의품격 2013/04/02 3,448
238874 직장의 신 - 재밌는데요. 4 ^^ 2013/04/02 2,386
238873 야왕 진짜 만화도 아니고 6 2013/04/02 3,105
238872 아직도 난방 틀고 패딩 입어요 13 아직도 2013/04/02 2,917
238871 아파트매매 2가지중에 선택해주세요 6 맘맘 2013/04/02 1,579
238870 15개월 아기 심한 잠투정 고칠 방법 9 도와주세요 2013/04/02 12,332
238869 하류 속터지네요ㅡㅡ 11 o 2013/04/02 2,779
238868 요새 제철음식 뭔가요? 3 제철음시 2013/04/02 1,658
238867 어디한번 밑바닥까지 가보자... 7 중2아들 2013/04/02 2,456
238866 민감하신분들 쉐어버터 얼굴에 바른후 어떠셨나요 6 피부 2013/04/02 1,834
238865 보세요!! 법륜스님 이렇게 설교 잘하시는데 목사들 하는말이 5 호박덩쿨 2013/04/02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