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당일 컨디션 조절 .. 위장장애 ㅠㅠ

뎁..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12-09-07 09:57:03

아.. 3년동안 모의고사 날마다  애 속이 편하도록

별의 별짓을 다해봤지만 .. 어떤땐 괜찮다가 어떤땐 설사.. 어떤땐 속쓰림.. 어쩌죠

 

 

이번에도  아침밥(1/2공기정도) 먹고 정로환 먹고 갔는데  첫교시만 괜찮고

둘째시간부터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고..

점심먹고는 오전에 너무 기운을 뺐는지 .. 기력이 딸리더라면서 영어 .. 망치고

 

 

수능날 어떻게 해서 보내야할까요

IP : 218.239.xxx.1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9.7 9:59 AM (115.126.xxx.16)

    스트레스성 위염인거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유산균 캡슐이랑 양배추환 먹여보는건 어떨까요~
    저희 아이도 스트레스성 위염이라 시험기간 되거나 좀 힘든 일 있으면
    정말 꾀병처럼 배가 아픈데
    유산균이랑 양배추환 먹인 이후로는 배아프단 소리 안하거든요.

  • 2. doldol
    '12.9.7 10:00 AM (203.226.xxx.76)

    저도 이런 증상 있었는데 모의고사때는 아니고 중간 기말고사때마다 그랬었어요.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그래서 든 생각인데 이번 10월 모의고사때는 청심환 같은거를 먹고 시험봐보는게 어떨지요? 한번 시도해보는거지요~

  • 3. 러스
    '12.9.7 10:03 AM (118.35.xxx.209)

    허허 참... 스트레스가 유산균으로 처리가 되겠습니까.. 스트레스로 장이 예민해지는 상황이고 전문적으로 보면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속하는 거고, 그거에 합당한 약이 있습니다(내과). 그 전에 스트레스를 처리하기 위한 치료를 받고 있는게 도움이 될 수 있죠(정신과).

  • 4. 아침에
    '12.9.7 10:06 AM (121.145.xxx.84)

    밥 같은거 먹지말고..저랑 남동생 예민한건 아니였는데 학생때 꼭 아침~2교시까지는 배가 아팠어요
    밥을먹고 가니까..

    그리고 청심환 같은거..안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아침에 평소 제일 좋아하는 음료수랑 페레레로쉐 2알정도만 먹고 시험쳐보라고 하심이..

    수능때 점심 죽은 비추입니다..소화가 잘되서 소리가 날수도 있어요..예민한 사람은 거기 신경쓴다고 시험에 집중못하는경우도 봤거든요

  • 5. 해리
    '12.9.7 10:27 AM (221.155.xxx.88)

    저는 아침에 흰 죽 먹고 갔어요.
    저야말로 진짜 긴장하면 배 아프고 멀쩡하다가도 시험 시간 다가오면 막 화장실 달려가는 체질이었는데(지금도 그래요 -.-;;)
    수능날은 흰 죽만 먹고 갔어요.
    점심은 엄마가 자극없는 반찬으로 싸준 도시락 먹고.

    절대로 무슨 특별한 거 먹이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424 아이가 묻는데 뭐라고 대답할지 순간 당황했네요 성교육 2012/09/25 1,877
160423 친구 관계 힘들어하는 딸에게 뭐라고 조언해야할까요? 6 중1 2012/09/25 3,547
160422 캡슐커피 돌체구스토? 이거 어떤가요? 잘 쓸까요? 9 ㅎㅎ 2012/09/25 3,137
160421 우울증이 심할경우 5 우울증 2012/09/25 2,825
160420 어린이집 보내놓으면 ..청소하고 뭐하고 해야 하는데 14 ㅎㅎ 2012/09/25 3,537
160419 그럼 2010년생 아이는 내년부터 보육료지원 못받는건가요? 보육료 2012/09/25 2,646
160418 취중 막말파문 김재원, 대변인직 자진사퇴 5 세우실 2012/09/25 2,487
160417 꿈을이룬 우리남편 8 ㅇㅔ고 2012/09/25 5,253
160416 오디 걸렀는데요 3 오디오디 2012/09/25 2,027
160415 대화시 어휘활용 잘하는 요령있을까요! 4 평소 2012/09/25 2,349
160414 오늘 아침 대박은 아니고 작은 실수....ㅠㅠㅠㅠㅠ 2 어쩌나요 2012/09/25 2,417
160413 광명에 괜찮은 산부인과좀 알려주세요 4 예비맘 2012/09/25 1,962
160412 똥별집단들일 미쳐가는군요.. 7 .. 2012/09/25 2,374
160411 양가 도움없이 아이 키우신 직장맘님들~ 6 예비맘 2012/09/25 2,380
160410 9월 2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9/25 1,879
160409 싸이가 진정 애국자에요.. 47 언니마음 2012/09/25 14,258
160408 잘 모르는 사람집 첫 방문시 일 돕기 어떻게 하세요? 12 궁금해요 2012/09/25 1,956
160407 휴가관련 이런 부탁이 많이 민폐일까요 (무플절망 ㅠㅠ) 3 조심스럽게 2012/09/25 2,071
160406 3학년 5학년 여자조카들의 '읽기'때문에 언니가 많이 힘들어해요.. 4 중국국제학교.. 2012/09/25 1,747
160405 모싯잎송편 주문하려는데 생송편과 찐송편중 어느것이 더 낫던가요.. 1 몽이 2012/09/25 2,818
160404 제철잡이 꽃게, 들어보셨나요?~^^ 2 쿠쿠 2012/09/25 3,926
160403 4~5살 아이 책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3 2012/09/25 2,070
160402 안철수, 어느 할머니에게 받은 편지 공개 ‘화제’ 3 희망 2012/09/25 2,879
160401 어떤 마음이라 이렇게 행동하는걸까요? 7 고민 2012/09/25 1,686
160400 이별이 이렇게 죽고 싶은만큼 힘든건가요 7 딸기800 2012/09/25 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