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인수인계 하지 못하고 퇴사하신분 있나요

퇴사맘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12-09-06 08:44:48

제가  다른 회사에  취업할생각입니다

 

지금  다니는 중이라  면접보면 15일정도 후에 퇴사가능하다고  면접볼건데요

 

혹시  사직서 내고 15일정도  후에  퇴직한다고 사직서를 낼경우 ....   직원이  들어오지 않아   인수인계를

 

못하고  퇴사하신분   계신가요?   인수인계를 못해도   퇴사는 가능하겠죠

 

 

IP : 121.171.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ggg
    '12.9.6 9:51 AM (220.76.xxx.226)

    퇴사 1-2달 전에 통보를 해서 새직원을 구할 시간을 줘야겠죠.. 직원이 잘 구해지는 곳이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데 갑자기 퇴사해버리면 회사 입장에서 난처하잖아요.. 인수인계안되면 일도 끊어지고...

    피해를 주는 일인데..

    바꿔서 생각해보면... 일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부터 회사 그만나오세요. 이러면 안되는것 처럼요.

  • 2. 퇴사맘
    '12.9.6 9:58 AM (121.171.xxx.131)

    저는 인수인계 10일 받았어요

    회사가 넘~ 사정이 안좋더라구요 입사한지 3개월 넘었구요

    그럼 ... 일자리를 구하기전에 먼저 퇴사부터 한다고 하는게 순서인가요?

  • 3. fggg
    '12.9.6 10:18 AM (220.76.xxx.226)

    아뇨.. 퇴사부터 하는게 아니라.

    퇴사전에 통보를 해줘서 회사가 인수인계 할수 있도록 준비기간을 줘야 한다는거죠..

  • 4. fggg
    '12.9.6 10:19 AM (220.76.xxx.226)

    물론 직원이 바로바로 구해져서 바로 인수인계 할수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까.

  • 5. 퇴사맘
    '12.9.6 10:21 AM (121.171.xxx.131)

    보통 소규모 회사가 한달후나 두달후에 입사할 직원을 면접보고 뽑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요

    나또한 면접보고 이틀후에 들어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95 출사대회 다녀왔어요ㅎㅎ rainy1.. 2012/09/23 1,659
159694 남자들은 원래 한 눈에 잘 반하나요? 26 야가시아크 2012/09/23 7,503
159693 흔들면 눈 내리는 유리볼(스노우볼) 나오는 영화 제목이요 8 제발 알려주.. 2012/09/23 3,008
159692 아이목에 사탕이 걸려 불편해하는데요 7 ㅁㅁ 2012/09/23 2,493
159691 결정을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꼭요 ㅠㅠ 3 고민 2012/09/23 1,502
159690 왜 잘난여자는 많은데 잘난 남자는 없는걸까요? 26 2012/09/23 7,375
159689 새누리 `목돈 안드는 전세` 공약. 가능해 보이네요. 30 과거타령끝 2012/09/23 2,750
159688 어제 불후의 명곡에서 정동하.. 3 2012/09/23 4,306
159687 완전 중독성 있는 미드나 일드좀 추천해주세요 32 후후 2012/09/23 5,271
159686 아래 밥푸는 얘기보고 .. 2 2012/09/23 1,736
159685 아이 둘 있는 집...다른 아빠들은 어떤가요? 2 답답해 2012/09/23 1,988
159684 여론조사 결과 말인데.. 3 ㅇㅀㅎㅇㅎ 2012/09/23 1,545
159683 밥 많이 퍼주는 시어머님 땜에 스트레스 받는 분은 안 계신가요?.. 27 나는 2012/09/23 4,245
159682 아이 하나인 엄마분들께 여쭙니다. 11 애엄마 2012/09/23 2,370
159681 때문에 주택으로 이사 가신분 계신가요? 2 아랫층담배연.. 2012/09/23 1,576
159680 사이코 직장동료입니다. 3 하소연 2012/09/23 5,969
159679 영어문법 좀 봐 주세요. 플리...즈... 6 영어문법 2012/09/23 1,326
159678 밥푸는 시엄니의 심리분석 1 2012/09/23 2,176
159677 신랑이 술을 넘좋아해요. 근데 술이너무 약해요.. 3 dd 2012/09/23 1,552
159676 제주도에서 먹은 순대가 너무 먹고싶어요... 4 냠냠 2012/09/23 2,506
159675 서울시가 코스트코에 또 과태료 부과했는데요.. 20 !!! 2012/09/23 3,601
159674 매실건졌는데요 3 .. 2012/09/23 1,755
159673 대통령 때문에 삶이 별로 변하는건 없다. 12 ㅇㄹㅇㄹㅇ 2012/09/23 1,561
159672 아버님 식사하세요 48 어머님.. 2012/09/23 11,880
159671 "피자헛" 상품권을 받으시면 기분 어떠실것같.. 9 좋아할까? 2012/09/23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