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은 안계시고 남편이 장손이에요
90세 넘게 사시다 돌아가셨네요
아이가 다섯살인데 데려가나요
남편은 친정에 맡기자는데.,
어쩌죠.,
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아이를 데려가야할까요
ㄴ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12-09-05 10:26:53
IP : 223.62.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2.9.5 10:28 AM (218.37.xxx.97)맡길데 있으면 맡기고 가셔야죠
원글님이나 남편분이나 장례식 내내 자리지키고 있어야 하고 할일 많은데
데리고 있기에 아이가 너무 어려요2. ...
'12.9.5 10:28 AM (211.244.xxx.167)원글님도 가시면 할일 많으실텐데
맡길때 있으면 맡기고 가시는게...3. ^^;
'12.9.5 10:31 AM (14.35.xxx.22)내아이 편하게 어디 맡기기가 쉬운가요.. 시조모상에 할일이 그렇게 많나요..
전 더 어린아이 데리고 갔다가 일찍 온 기억이.... 할일없던데요.. 남편도 장손이었지만..4. ..
'12.9.5 10:35 AM (175.211.xxx.221)남편이 상주노릇 하셔야하니 맡기시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얌전히 있기에는 너무 어리네요.
데리고 있으면 아이도 원글님네도 힘듭니다.5. 남편
'12.9.5 10:36 AM (175.197.xxx.187)사실 어린시절에 장례식장 가는게 좋은 기억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시어머니도 아니고 시할머니로 남편께서 맡기자고 했다면 굳이 데리고 갈 필요 없을 듯 합니다.
남편이 데리고 가자고 했다면 몰라도 맡길데 있으면 맡기는게 좋지 않을까요?6. ..
'12.9.5 10:43 AM (1.225.xxx.122)가면 며칠 걸릴텐데 아이가 떨어져 외할머니와 잘 지낼거 같으면 맡기고 가는게 좋죠.
7. ,,,,,
'12.9.5 11:52 AM (183.101.xxx.207)아이는 친정이나 어디 맡기시고 데려가지 마세요.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을때에도 아이들은 다 안 데려왔더라고요. 정서상도 그렇고 장례식장 산만해진다고 안데려오던데요.
8. 바이올렛
'12.9.5 2:05 PM (110.14.xxx.164)맡기고 가세요
서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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