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재료 미리 만들어놓고, 몇일동안 해먹어도 괜찮을까요?

김밥 조회수 : 5,637
작성일 : 2012-09-03 00:13:56

김밥을 싸야해서 재료를 준비해놓고(계란지단, 햄,오이소금절여 꽉 짠것, 단무지, 맛살)

김밥을 필요하 만큼 싸고 나니 , 재료가 많이 남았거든요

 

이미 다 만들어놓은 재료로...몇일동안까지 김밥을 만들어도 괜찮을까요?

 

재료들은 냉장고안에 넣어두긴 했는데요

다음날이나 다다음날까지도 그 만들었던 재료로 김밥 싸도 괜찮을까요?

IP : 1.231.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9.3 12:18 AM (175.126.xxx.10)

    남은 재료 냉장고에 보관했다 몇일동안 생각 날때 싸먹어요. 나중으로 갈수록 재료의 종류가 줄어들어서(재료마다 갯수가 똑같지 않으니..)마지막엔 별로 넣어서 먹을게 없어지더라구요..ㅋㅋ

  • 2.
    '12.9.3 12:48 AM (58.141.xxx.246)

    당근 볶은거, 오이 절인거, 단무지, 우엉, 맛살 이렇게는 오래 둬도 되는데요-일주일 정도- 계란이랑 햄은 그 때 그때 볶아요 계란 오래 냉장고 있으면 좀 불안해서요 계란지단 하나 그 때 그때 휘리릭 부치면 된까요. 참 오이대신 부추 무친게 더 오래가고요. 국물내고 남은 다시마 있으면 다시마 채 썰어 넣으면 맛있어요. 안그럼 무생채 넣어도 좋구요.

  • 3. oooo
    '12.9.3 12:49 AM (94.224.xxx.252)

    햄 계란지단 맛살 오이는 삼사일 지나면 상하니깐 말기 전에 냄새 맡아보세요

  • 4. 네버앤딩 김밥
    '12.9.3 1:35 AM (221.142.xxx.65) - 삭제된댓글

    하나 떨어져서 새로하고
    또 하나 먼저 떨어져서 보충하고
    죽는줄 알았어요. ㅡㅡ..

  • 5. 괜찮아요!
    '12.9.3 3:31 AM (122.35.xxx.152)

    전 날잡아 김밥 재료 전투적으로 장만해서 하루 정도 김밥 말아먹고,
    남은 재료로 월남쌈 만들어 먹고, 또 남은 걸로는 볶음밥 해먹어요.

  • 6. ....
    '12.9.3 3:44 AM (122.36.xxx.75)

    윗님 김밥재료 전투적으로 장만 동감 ㅋ 저는김밥쌀때 재료안남기고 전투적으로 만다고 바빠요
    재료좀남기고 월남쌈만들어먹어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242 http://missyusa.com/mainpage/boards.. 1 요리가 좋아.. 2012/09/08 3,219
153241 국가의 앞날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건 꼭 봐야 되는것 같습니다... 5 ㅇㅇㅇㅇ 2012/09/08 1,445
153240 동네엄마한테 휘둘려서 속상해요. 27 .. 2012/09/08 14,472
153239 고급스러운 화장을 하고싶은데요 9 우아 2012/09/08 5,702
153238 MB정부, '독립군 토벌대' 백선엽 찬양에 혈세 6억 10 인생은한번 2012/09/08 1,723
153237 피서지 근처 맛집 검색중 웃긴거 발견했어요. 헐 5 오후 2012/09/08 2,719
153236 오래 살지 않았지만, 인생사 별거 없는것 같아요 5 거...뭐 2012/09/08 3,798
153235 아동성폭행 팔아먹는 새누리당 16 ... 2012/09/08 2,384
153234 이건 도청 정도가 아니군요. 10 끔찍 2012/09/08 3,080
153233 아랫집에 복수할 방법 없을까요? 12 담배피는 2012/09/08 9,518
153232 갑자기 생~쌀이 먹고싶은 이유가 뭘까요... 8 ^^... 2012/09/08 13,665
153231 이비인후과 알려주세요... 1 걱정딸 2012/09/08 1,466
153230 여자 혼자 여행 갈껀데요..거제도와 통영중..어느곳이 좋을까요?.. 5 -_- 2012/09/08 4,040
153229 강남에 괜찮은 러브호텔(?)이나 모텔 있을까요? 11 모텔 2012/09/08 7,471
153228 4년간의 인연이 끊어졌습니다. 39 ..... 2012/09/08 17,187
153227 나이 많은 손아래 동서와의 호칭.. 7 호칭문제.... 2012/09/08 7,933
153226 담석때문에 담낭절제수술 하신분들 질문이요 6 아파요ㅠㅠ 2012/09/08 3,768
153225 세브란스 파킨슨병 전문의 5 ... 2012/09/08 3,094
153224 회사에서 방귀 꼈어요 13 ㅠㅠ 2012/09/08 7,405
153223 헉 이 기사 보셨어요? 세상 말세네요 21 2012/09/08 18,514
153222 동호회 진상커플 18 지인상 2012/09/08 8,586
153221 학교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제발 위로좀 해주세요~ㅠ 16 스트레스 2012/09/08 4,329
153220 나만 기억하는 시간 8 최고의 날씨.. 2012/09/08 2,727
153219 나이들수록 새로운 남자 만나는게 힘들지 않던가요? 2 ^.^ 2012/09/08 1,974
153218 넝쿨당 김남주는 해결사인가봐요 8 ... 2012/09/08 5,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