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거래로 내놓은방 남자가 보러오는데 저혼자라서 ..

dd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12-09-02 23:26:41

요즘 세상이 하도 뒤숭숭해서요

내일 낮에 온다는데

제가 세입자 쓰던 집을 보여 줘야 하는 상황아에요

신랑은 회사가 거리가 있어서 못올거 같고 제가 혼자 보여 줘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

신랑이  곧 올거 처럼 전화 통화라도 할까요..

좋은 방법 좀 알려 주세요 ..

아들래미 1학년짜리 오는데 같이 보여주러 갈까요..

 

IP : 180.68.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옆집 아줌마라도
    '12.9.2 11:28 PM (188.22.xxx.121)

    저도 예전에 집 팔때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누구라도 꼭 같이 있어야해요. 현관문 다 열어놓고.

  • 2. ana
    '12.9.2 11:32 PM (14.55.xxx.168)

    직거래 하지 마셔요

  • 3. 저는그런적
    '12.9.2 11:33 PM (125.187.xxx.194)

    있는데요,,정말 무서웠어요. 그당시 지역신문에 내놨는데
    남자들이 보러오드라구요..
    문밖에 저는서있고 보고나오라고 문활짝열어놨는데 ㅠ 방쪽에서 제핸폰을 빌려달래요
    누구한테 물어봐야 된다고..빌려주고 전 밖에서 계속..
    한사람이 더 보러온다고 해서 그분마중나가봐야 한다고 그랬거등요..거짓말로
    바쁜척...

  • 4. ...
    '12.9.2 11:36 PM (110.14.xxx.164)

    직거래 하지마세요
    얼마 아끼자고 겁나고 무서워요
    집 보고 나서 얼마뒤에 범행하러오는 경우도 있고요
    절대 혼자 있지말고 동네 아줌마라도 같이 있고
    혹시나 나중에 다시 오면 문 열어주지 마세요

  • 5. ㅣㅣ
    '12.9.3 12:12 AM (180.68.xxx.122)

    자동 연장된 집인데 세입자 사정으로 중간에 나가는거에요..부동산에도 내 놓고 직거래에도 내놨는데 잘 보러 오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몇푼 아끼자고 그런건 아니랍니다
    내일 저녁때 올수 있냐고 해 봐야 겠어요..

  • 6.  
    '12.9.3 12:15 AM (58.124.xxx.166)

    직거래 남자 혼자 온다는 건 하지 마세요.

  • 7. 꿈꾸는자
    '12.9.3 11:41 AM (203.241.xxx.14)

    저도 전에 들은적 있어요. 혼자 사는집 내놨는데 부동산 아저씨랑 같이 보러 왔던 남자가
    아까 보고 간 사람인데 한번 더 보고싶다고 혼자 찾아온거 문열어줬다가... 안좋은일 생긴거요.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조심하시는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250 7살 딸의 독서감상 5 피터팬과 야.. 2012/09/07 2,197
153249 아래 오백 은마 아파트분 말리고 싶네요. 1 내집 2012/09/07 3,268
153248 모임에서 축의금,조의금 혼자서만 여러번 받았던분이 탈퇴한다면? 11 늦더라도답좀.. 2012/09/07 4,415
153247 [문재인TV]민주당 대선후보토론생방 고고씽!!!| 사월의눈동자.. 2012/09/07 2,596
153246 최수종은 왜? 27 궁금 2012/09/07 9,137
153245 SBS에 문재인나 오는데요 ,포스가 ㅎㅎㅎ 8 참맛 2012/09/07 3,748
153244 mbc뉴스 미쳤네요!! 17 .. 2012/09/07 7,355
153243 19)결혼 십년차 11 쑥스 2012/09/07 8,830
153242 요즘 택시잘못타면 ㅁㅁㅁ 2012/09/07 1,802
153241 화장품 매니아는 옷에는 관심이 없고.. 옷 매니아는 화장품에는 .. 6 옷마니아 2012/09/07 2,785
153240 기타코드 하나 모르는 나이든 여자, 기타 배울 수 있겠어요? 5 가을엔기타를.. 2012/09/07 2,755
153239 연예인은 외로운직업이라는데 탑스타들도 외로울까요??????? 1 skqldi.. 2012/09/07 2,240
153238 헤이리 유승앙브와즈 사시는분 계세요? 3 ... 2012/09/07 2,445
153237 일교차 너무 심하네요 ㅁㅁㅁ 2012/09/07 1,346
153236 아이가 다라끼가 났는데 안과갔더니 4 ㅎ,ㅁ 2012/09/07 3,085
153235 한국군이 멘탈붕괴에 빠진 사연 1 샬랄라 2012/09/07 2,153
153234 피에타 보신분 있으세요? 3 ... 2012/09/07 3,170
153233 웅진플레이도시 내일 가려고 하는데 질문있어요~~ 3 병다리 2012/09/07 2,037
153232 전라도 나이드신 분들이 전두환은 증오해도 박정희는 17 ... 2012/09/07 2,961
153231 신장 안좋아 소변 잘 못보면 어떡해야하나요?? 4 .. 2012/09/07 3,381
153230 아프리카티비 별창녀들.. 1 우꼬살자 2012/09/07 2,947
153229 빈폴 레이디스 원피스 40중반에 괜찮을까요? 10 입을옷없어ㅠ.. 2012/09/07 5,090
153228 도배하는 성법죄뉴스와 그네와mb관계 3 chopch.. 2012/09/07 1,726
153227 아이가 잘못하면 내탓인거 같아서 남편한테 말하기가 어려워요.. .. 10 기운내 2012/09/07 3,158
153226 자랑질 절대 아니고요.. 3 도와주세요... 2012/09/07 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