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의 자격 환희 준희 나와서 펑펑 울었어요

.. 조회수 : 7,627
작성일 : 2012-09-02 18:34:30
ㄴㅁ격보고 합창으로 울궈먹네 어쩌네 해도 취지도 너무좋구 일반인들에게 좋은 추억주고
 시청자들에게도 진정한 힐링이 되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더군다나 이번엔 환희 준희 나온다고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예고편만 나왔는데도 엄마 생일이라서 크리스마스 노래 부른다는데 눈물이 펑펑.. 
아이들두고 어찌 갔는지.. 
사실 그녀를 보낸게 대중이었던거 같아서 너무너무 미안해서 더 눈물이 나는듯해요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갖게돠기를..
이경규씨도 너희 엄마랑 친했다고 하면서 우네요
사실 

사실 최진실씨를
IP : 115.95.xxx.1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랬군요
    '12.9.2 6:37 PM (14.52.xxx.59)

    이경규씨,,,
    애들 안 다치게 잘 봐주기 바래요....
    그럴 분일겁니다

  • 2. ....
    '12.9.2 6:45 PM (221.139.xxx.20)

    저도 예고편에서 울었네요....

  • 3. 근데
    '12.9.2 8:28 PM (211.224.xxx.193)

    저 아이들이 연예인 되는게 꿈이라던데 전 연예계엔 안왔으면 좋겠어요. 저쪽으론 담 쌓고 평범한 사람으로 성숙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엄마,삼촌 그외 주변 이모들이 전부 연예인이고 자꾸 방송에 노출되니 저쪽에 관심이 많은것 같고 할머니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듯 한데 제가 봤을땐 연예계는 달콤하면서 그 뒷면은 또 그 반대같아요. 방송계 사람들이 저 아이들 사람들이 관심가지니 시청률 생각해서 섭외했거나 아니면 애들한테 뭔가 힘을 주려고 저런 섭외한듯 한데 음....장기적으로 봤을땐 방송계쪽하고는 아예 담 쌓고 얼굴 안알리고 사는게 좋을것 같은데 저렇게 벌써 얼굴 알려지면 커서 힘들텐데 할머님이 깊게 생각을 하신건지 참

  • 4. very_kiss
    '12.9.2 9:46 PM (125.176.xxx.12)

    그 아이들..엄마가 국민배우였던것처럼 국민아이들로 저희가 지켜주면 되요 지켜보면서 응원해주고 주변에서 생활에서 보게되도 따뜻히 바라봐주고...
    저희 애정어린 관심이 소수의 삐딱한 대중들 막을 수 있을거예요~ 전 방송에서 보니 제 아이들 조카들 같아 반갑고 사랑스럽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924 기타코드 하나 모르는 나이든 여자, 기타 배울 수 있겠어요? 5 가을엔기타를.. 2012/09/07 2,696
152923 연예인은 외로운직업이라는데 탑스타들도 외로울까요??????? 1 skqldi.. 2012/09/07 2,174
152922 헤이리 유승앙브와즈 사시는분 계세요? 3 ... 2012/09/07 2,386
152921 일교차 너무 심하네요 ㅁㅁㅁ 2012/09/07 1,255
152920 아이가 다라끼가 났는데 안과갔더니 4 ㅎ,ㅁ 2012/09/07 3,022
152919 한국군이 멘탈붕괴에 빠진 사연 1 샬랄라 2012/09/07 2,059
152918 피에타 보신분 있으세요? 3 ... 2012/09/07 3,106
152917 웅진플레이도시 내일 가려고 하는데 질문있어요~~ 3 병다리 2012/09/07 1,976
152916 전라도 나이드신 분들이 전두환은 증오해도 박정희는 17 ... 2012/09/07 2,902
152915 신장 안좋아 소변 잘 못보면 어떡해야하나요?? 4 .. 2012/09/07 3,310
152914 아프리카티비 별창녀들.. 1 우꼬살자 2012/09/07 2,865
152913 빈폴 레이디스 원피스 40중반에 괜찮을까요? 11 입을옷없어ㅠ.. 2012/09/07 5,024
152912 도배하는 성법죄뉴스와 그네와mb관계 3 chopch.. 2012/09/07 1,675
152911 아이가 잘못하면 내탓인거 같아서 남편한테 말하기가 어려워요.. .. 10 기운내 2012/09/07 3,096
152910 자랑질 절대 아니고요.. 3 도와주세요... 2012/09/07 3,087
152909 제가 영업 하는데 돈은 잘 못벌어요 그런데 2 ㅋㅋ 2012/09/07 1,823
152908 아들키우는게 힘드나요? 21 뭘까 2012/09/07 4,469
152907 해외주문 2개가 하루 차이로 들어올 경우 관세를 물수 있나요? 2 관세 2012/09/07 2,188
152906 저는 애먼사람 알바로 몰아가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요 4 시드니 2012/09/07 1,832
152905 고쇼 잉국이 4 기다린다 2012/09/07 2,661
152904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88회] 친구의 친구를 협박(?)했네 5 김어준천재 2012/09/07 2,721
152903 김연아랑 싸이랑 외국에서 누가 더 유명해요? 16 .... 2012/09/07 4,858
152902 대권후보의 숨겨진 여자 2 갑자기 생각.. 2012/09/07 2,252
152901 아기 낳고 며칠내로 계단 오르내리는거 많이 힘든가요? 7 임산부 2012/09/07 1,867
152900 한효주 VS 김태희 1 .... 2012/09/07 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