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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문 열어놓고 잔다는 말도 이젠 옛말"

그립다 조회수 : 1,780
작성일 : 2012-08-31 13:23:1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831125...

 

"A양의 집은 평소 아이들끼리 있으면서도 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이렇게 끔찍한 일이 벌어져서 안타깝다"고 "문 열어놓고 잔다는 말도 이젠 옛말이 됐다"고 한탄했다.

얼마전에도 문 안 잠그고 자던 집에 칼들고 들어가서 잠자던 아버지 죽고 어머니랑 아들인가? 다쳤잖아요.

문단속도 잘하셔야겠네요. 저희 엄마집도 문 단속 잘안하셔서 제가 이야기 하는데요. 잘 안되는듯해요.ㅠㅠ

정말 요즘은 똘아이들이 많아서 범죄도 늘어나고요. 그나저나 사형 법 집행이나 좀 했음 좋겠네요.

IP : 182.21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31 1:37 PM (118.36.xxx.219)

    문 안 잠그고 자는 분들도 계시나요? 이해가 안됨
    이번에 초등학생의 경우도 문이 안 잠겨있어서 범인이 집안으로 침입한건가요?

  • 2. 그립다
    '12.8.31 1:41 PM (182.219.xxx.61)

    네. 이번 초등학생 이불채 납치는 문 안잠겨있는 상태였어요.

  • 3. 은현이
    '12.8.31 1:44 PM (124.54.xxx.12)

    저희 시댁도 문 안 잠그셔요.
    아주 촌도 아니고 바로 조선소가 앞에 있는 거제도 에요.
    어른들은 답답 하시다고 방충망만 닫아 놓고 마루에서 주무시기도 하시구요.
    멀리 가실 때나 문잠그시고 가시지 시장 정도는 그냥 열어 놓고 다니시기도 하시구요.

  • 4. 그립다
    '12.8.31 1:53 PM (182.219.xxx.61)

    저희 집은 문 잠그고 자긴 하는데요. 집에 계실때 가끔 문 안잠그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걱정이 됩니다.

  • 5. 환장
    '12.8.31 2:09 PM (220.116.xxx.187)

    작은 마을도 아니고 ,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동네에서는
    문단속 꼭 해야해요 ㅠㅠ

  • 6.
    '12.8.31 3:08 PM (118.41.xxx.147)

    아직도 지방은 문열어놓고 자는집들 많아요
    저희동네도 문열어놓네요
    작은 소도시이거든요

  • 7. ...
    '12.8.31 3:16 PM (110.14.xxx.164)

    요즘같은때 문 열어놓고자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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