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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여러분이라면..

친구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2-08-31 08:47:44
남편한테도 사랑받고 아이들도 어느정도 키워놓고(군대,유학) 여유있게 사는 선배언니.. 3년째 애인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네요.. 2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언니한테 급 실망과 함께 그동안의 행동들이 다 거짓인거 처럼 느껴져서 맘이 좀 그렇네요.. 일주일에 3번정도는 만나야하는데.. (직장,운동같이함) 아무렇지 않게 전처럼 대하기가 어렵네요.. 사생활까지 간섭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도덕적 양심이라는게 있는데.. 인간 관계 참 힘드네요
IP : 110.9.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31 9:01 AM (123.109.xxx.102)

    그 사실을 몰랐을때 와 알았을때
    변한건 내 마음 뿐이죠.
    그분은 3년 내내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 2. 음....
    '12.8.31 9:30 AM (112.104.xxx.205) - 삭제된댓글

    저라면 좀 거리를 둘거 같아요.

  • 3. 초5엄마
    '12.8.31 9:41 AM (121.190.xxx.114)

    저도 지금 제 상황에서는 일단 거리를 둘것 같아요. 저와는 딴세상사람...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제 판단력이 흐려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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