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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공감하세요?

인복없다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2-08-30 14:08:04

인복 없다 라는 말이 있죠.

어느 정도 공감 하시나요?

IP : 114.203.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전에
    '12.8.30 2:10 PM (121.130.xxx.228)

    사기당했을때..

    거기 몇몇분들 같이 당했는데 다 착하고 좋으신분들이 같이 영문도 모르고 당했을때..
    세상엔 진짜 더런놈들 천지구나 느끼고 착하고 좋은사람이라도 인복없을수 있다고 깨달았죠

  • 2.
    '12.8.30 2:11 PM (1.231.xxx.63)

    공감해요.
    타고난 인복 있더라구요 주변 보니

    인복도 자기가 만드는게 인복이다 하는것에 따라 다르다 하는데
    오래 살지 않았지만 살아보니 타고난 인복은 있어요

    노력해서 되는 되는 인복이라면 이것또한 타고난 인복이라고 생각해요

  • 3. 그러게요.
    '12.8.30 2:13 PM (114.203.xxx.124)

    참 노력해도 안 되는게 있더라구요.

  • 4. 인복
    '12.8.30 2:17 PM (39.121.xxx.65)

    확실히 있어요.
    우리 엄마는 정말 인복이 많아서 학창시절친구든 사회에서 만난 친구,친구의 친구,선후배까지
    엄마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그렇게 도와주려고해요.
    보통 사람들이 형편이 어려워지면 주변 사람들 떠나가기 마련인데
    엄마는 서로 도와주려고 그러더라구요.
    아직까지 정말 주변에 사람이 끊임이 없어요.
    친할아버지상에 엄마손님이 제일 많았을 정도였구요.
    근데 그 인복 제 남동생에게 갔는지 남동생도 그런데
    전 인복이 정말 없어요.
    남한테 퍼주고살면서 뒷통수맞는 스타일이 저예요..

  • 5. 바다
    '12.8.30 2:23 PM (223.33.xxx.7)

    잘 베풀기만했어도 안되고 현명하고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와 말주변 그리고계산적이지않는 친절 등 타고난 성격 이 있어야 될꺼 같아요ᆢ 노력으로도 타고나지않음 어려워요ᆢ 조금 좋아는 지겠지만ᆢ

  • 6. ..
    '12.8.30 2:31 PM (175.126.xxx.85)

    인복 없다는 말 백번천번 공감하면서 살고 있어요..

  • 7. Vitali
    '12.8.30 2:36 PM (121.145.xxx.84)

    노력이고 뭐고 타고난 인복은 확실히 있어요

  • 8. 타고난 인복
    '12.8.30 2:50 PM (211.196.xxx.174)

    타고난 성격이겠죠 사람을 끄는 성격...
    그냥 타고나는 거잖아요 그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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