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들 수준이 원래 낮나요?
요즘은 개나소나 다 하는것같던데..
암만 못해도 유치원 선생 하려면 대학 나와야 하지 않나요?
이번 사건 때문에 아이들을 맡기기 싫어지네요..
월급이 낮아서 많이 지원을 안하는건가.. 왜 간호대보다 입결이 낮은걸까요?
1. 자유부인
'12.8.29 11:57 AM (112.186.xxx.141)요즘은 등록금만 있음 다 대학갈수있는게 문제인거같아요.
유아교육과 엄청 많잖아요. 자질이 되지 않는애들 싸게 쓰는 유치원도 문제 ㅠㅠ2. ㄴ
'12.8.29 11:58 AM (101.98.xxx.138)예전에는 유치원 교사하면.. 그래도 여자치고는 괜찮다고 했는데.. 요즘은 아닌가보죠?
3. Vitali
'12.8.29 12:00 PM (121.145.xxx.84)외가사촌도 한명 있습니다
걔네 친구들이나 걔 싸이보면..에효..친척이라지만..
새벽까지 술먹고 술냄새 풍기며 가고..
변비 온 애기 못싸서 우는거..귀엽다고 싸이에 올리고..;;;
기본인성은 어디가나 싶습니다..중고때 알아주던 흔히말하면 날라리였거든요..
몇몇애들때문에 전체 인식 안좋아지는거겠죠.. 전 유치원 보내기 싫더라구요 미혼이지만요4. 빛나는별
'12.8.29 12:00 PM (121.190.xxx.148)어린이집은 3급쓰는곳은 교육원에 나온사람들이구요 2급인경우 대학나와야 줘요 3급에서 경력1년정도 교육받고 시험봐서 합격해야 2급으로 승급되는거고 사회복지과,유아교육과,보육과,아동복지과 이런곳은 보육교사 2급주는곳이에요
5. 유치원교사는
'12.8.29 12:00 PM (219.248.xxx.75)전문대학 유교과 이상 나와야하구요.
어린이집은 고졸이상 보육교사자격증 시험만 통과하면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러니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정말 아무나....ㅡㅡ;;6. 어린이집 선생은 달라요..
'12.8.29 12:04 PM (1.251.xxx.243)유치원은 2년제 전문대라도 나와야하지만, 어린이집선생은 '보육교사'라고 전문대 1년과정이나 인터넷으로 강의듣고 실습하면 취직할 수 있어요.. 실습생들이 어린이집에 가서 적은 월급받고(실습생이니까,) 일하는 경우도 많아요..
유치원은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어린이집은 그냥 보육기관으로 되어있는 걸로 알아요..
그러니, 유치원보다 선생들 수준도 많이 낮고, 아이들 가르치는 것도 그렇죠..
가르친다기 보다 그냥 애 봐주는 수준 같아요.. 그러다보니, 선생들에 대한 관리가 엄격하지 않죠..
어린이집에 대한 기대는 많이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7. ...
'12.8.29 12:06 PM (210.121.xxx.182)예전에 유치원 교사하면 여자치고는 괜찮다가 무슨 의미로 괜찮은건가요??
제 인식에는 유치원 교사는 고생 직살나게 하고 돈은 쥐꼬리 만큼이라고 생각되었는데요.. 주위 아는 언니가 유교과 나왔는데 그 언니가 그 얘기 했었거든요..
그런데.. 정교사든 보육교사든.. 아이를 이뻐하는 선생님이면서 이뻐만 하지 않고 제대로된 훈육을 할 줄 아는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면으로 저는 지금 어린이집 담임선생님이 맘에 듭니다.. 착해만 빠져서 애들한테 휘둘리나 싶었는데.. 저번에 애 혼낼 때 보니.. 단호하게 잘 혼내주시더라구요..8. ...
'12.8.29 12:07 PM (210.121.xxx.182)위에 이어서.. 그런데 우리 선생님 학교다닐 때 공부는 좀 못하셨던거 같아요.. 그래도 저는 제 아이 담임 선생님이 좋아요..
학교다닐 대 공부 좀 못해도 아이들은 잘 다루시고 사랑주시고 그러시거든요..9. ...
'12.8.29 12:09 PM (72.213.xxx.130)보육교사나 간호 조무사나 학벌과는 상관없죠 사실.
10. 진짜 문제
'12.8.29 12:26 PM (121.168.xxx.136)진짜 어린이집선생들 문제 많아요 담배에다 욕설에다 지기분에따라 애들한테도 막해요 정말놀랬음 유치원보단 어린이집선생들은 대충 개나소나 하는것같아요 어린이집선생들 우연히 말하는거 듣게됬는데 자질이의심스러웠어요 제대로된선생들 만나기가 힘들어요 우리아이다니는어린이집은 어린선생이 아니구 나이가 다 들었는데도 정말 별로인것같아여 선생뽑는기준을 엄격히 하면좋겠어요 제대로된사람을...
11. 개나 소나..라..
'12.8.29 12:36 PM (61.38.xxx.115)참.......어린이집 교사로 지나치게 낮은 급여에 비해 너무 힘들게 일만 하다가 저 세상으로
떠난 동생이 생각나서 눈물이 핑 도네요..
동생... 놀기도 좋아하는 아이였지만 그래도 자기 일만큼은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자기도 이 일은 돈 보면 못한다고, 애들 좋아하는 맘 아니면 못한다고...
좋은 학벌 아니어도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박봉에 시달리며 힘들게 일하는 선생님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해요.12. 그래도
'12.8.29 2:03 PM (210.99.xxx.34)좋은 선생님들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보니 집안도 좋고 착한데 다만 공부만 좀 안 한 친구가 어린이집 선생님하던데 정말 애들 사랑하고 잘하더군요.. 공부 잘하는 것보다 애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선생님이 훨씬 좋습니다.
13. ㅁㅁ
'12.8.29 2:10 PM (218.52.xxx.33)좋은 선생님들이 훨씬 많아요.
저도 다행이 좋은 선생님들 계시는 어린이집에 아이 보내고 있고요.
그런데, 보육교사는 급수에 따라서 낮은 급수는 정말 취득하기 쉬운 자격이라 별의별 사람이 다 집적거리는 직업같아요..
완전 지엽적이지만 저 사는 지역 카페에서 돌 안지난 자기 아이 맡겨놓고 놀러 다니던 엄마가
인터넷으로 보육교사 자격증 따서 어린이집 취직하면
자기도 돈 벌고, 자기 아이도 직접 볼 수있다는 말 들었다고 그거 도전한다고 하는거 여럿 봤어요.
그런 엄마가 선생으로 있는 곳이라면 절대 보내면 안되는 .. 그런 스타일 엄마들.
자기 아이 제대로 키우는 엄마는 그런거 도전도 안해요. 차라리 아이 다 키워놓고 하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낼 때 시나 도 관련 홈페이지 찾으면 우리 동네에 있는 기관 상황 다 볼 수있어요.
몇 급 선생님이 몇 분인가, 인증을 받았나 안받았나 등등이요.
엄마들이 그런 정보 찾아보고 아이들 보내야 원장들도 선생님들 관리나 대우에 신경쓰게 될 것같아요.14. 백서 ㄱ예술대
'12.8.29 4:00 PM (182.172.xxx.137)거기 학교 수준이면 뭐 그런 저질스런 애들도 있을 것 같네요. 다는 아니지만 그런
애들도 섞여 있을 정도로 점수가 안 나오는 애들이 가는 곳 아닌가 싶어요.15. 음~
'12.8.29 5:47 PM (59.20.xxx.126)요즘은 4년제 나온 사람들도 많이들 해요..학벌이 아깝긴 하지만..집에서 노니 애들도 예쁘고 해서 하는거죠..나중에 자기꺼 차릴려고 하기도 하고..
16. 샘터
'12.8.30 12:59 AM (115.140.xxx.18)예전엔 일년과정 선생님들 많았으나 요즘은 비전공자들은 다 떠나고 남은 선생님들은 80프로이상 전공자예요. 타전공한 선생님들은 유교과 또 공부해서 유교과 출신보다 더 많이 배운선생님들 많아요.
꼭 무슨 일이 있으면 학력이 낮아서 그런줄 아는데 그건 상관없는 얘기라고 봐요.
전라도가 나쁜게 아니라 전라도의 그 사람이 나쁜거잖아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언론에서 너무 비하하는............
직업의식도 투철해야 하고 자기의지도 굳건하고 우선 정신.신체적으로 건강해야 보육교사 할 수 있어요.
일년 짧게 배워 현장에 취직해도 오래가지 못하더라구요. 계속 공부하는 선생님만이 버틸 수 있는 직업이예요. 작은 월급에 긴 근무시간에 고생하는 많은 선생님들 박수쳐줘야해요. 잘하는 사람이 아홉이구 질낮은 사람이 일프로예요. 우리 아가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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