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괌에 가는데요, 팁 문화를 잘 몰라서요...

괌 팁 관련 조회수 : 16,606
작성일 : 2012-08-29 11:34:09

괌 pic가는데요. 아래 팁 얘기 나온김에 여쭤봐요.

택시 타도 팁을 드려야하는 건가요?

pic식당에서 식사할때마다 팁을 놓고 나와야하나요?

객실팁은 당연히 드릴거구요. 4인가족기준 하루에 5불짜리 한장이면 적당한가요?

 

팁문화에 익숙치 않은 1인이라서 몰라서 여쭤봅니다.

IP : 122.34.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팁문화
    '12.8.29 11:35 AM (211.234.xxx.161)

    참번거롭죠.
    구걸하는것도아니고

  • 2. 밥퍼
    '12.8.29 11:40 AM (211.200.xxx.241)

    pic 전부 한국 사람예요 가이드도 한국사람 택시 운전도 한국사람 한국인줄 알았어요.

    물놀이가 목적인데.... 물은 깨끗하더라구요. 식당팁은 없고요. 룸 청소해도 1달라 정도 놔둘수도있고

    안줘도 돼요.. 가이드는 팁 달라고 하면 주고 아니면 안주고. 시내관광안했더니 가이드가 달라고 안하더라

    고요 안주고 왔어요 밥은 맛있고.. 좋킨했어요

  • 3. ..
    '12.8.29 11:57 AM (211.223.xxx.188)

    지난달에 거기 다녀왔어요.
    택시는 공항에 대기중이던 택시 탔는데 기사가 한국인. 요금 드렸더니 딱 정가만 받고 거슬러줘서 팁 드렸는데 안 받으셨습니다.
    식당은 거의 부페식이라 안 놓았어요. 대부분 안 놓는 분위기. 정해진 써버가 없어요. 비스트로 갔을때만 팁 놓고왔구요. 자고 일어나서 룸 청소하는 사람을 위해 침대 하나당 일달러씩 놓아 두었어요.

  • 4. pic
    '12.8.29 12:00 PM (39.117.xxx.216)

    객실팁은 룸당 1~2달러 정도면 될 것 같구요.
    리조트내 식당에서는 팁 안드려도 됩니다. (시내식당에선 식대의 15%정도 내라고 하는데 너무 많죠?^^)
    시내관광하실때 택시 이용하신다면 , 미터기가 정신없이 돌아가는걸 보실수 있을거예요.
    제 추측에는 팁 잘 안주니까 어느정도 그것까지 포함에서 가격이 매겨지는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가 쇼핑하고 돌아올때 현금이 조금 부족해서 남편이 기사분께 먼저 @@리조트 가는데 우리가 얼마밖에 없는데 이 가격으로 갈수 있느냐? 고 물었더니 (택시승합장에서는 $18~이라 하시더군요. 우리가 가진돈$15 정도)
    문제없다고 태워주시는데 미터기가 정신없이 돌더니 딱 $15에서 멈추고 더이상 안 움직이더라구요^^.

  • 5. ...
    '12.8.29 12:17 PM (210.121.xxx.182)

    팁이 구걸인가요?

  • 6.
    '12.8.29 3:48 PM (112.186.xxx.141)

    객실은 청소할때마다 1~2불

    식당에서도 보통 15%, 택시도 마찬가지구요.

    서비스 받는건 모두 팁을 주면 된다고 생각하심되요. 부페같은경우 일인당 1불정도 놓고오면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50 한복대여 추천해주셔요 1 올리 2012/09/24 1,451
159849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7 초보자 2012/09/24 3,412
159848 부추 오래오래 두고 먹기 5 아하 2012/09/24 6,645
159847 천주교신자분들 도와주세요.. 15 .. 2012/09/24 2,420
159846 보육비 신청은 매년초에 신청하는 건가요? 2 보육비 2012/09/24 1,641
159845 영양제 추천좀 해주세요.. 5 글쎄 2012/09/24 1,850
159844 아프다고 울며 목욕하기 싫다는 3살 현아의 사연입니다 도움부탁드려.. 2012/09/24 1,823
159843 코렐 밥 공기 얼마만 해요? 5 다이어트 2012/09/24 2,247
159842 아파트 구경하는 집 다녀와서 실망했어요. 9 에혀 2012/09/24 10,667
159841 공무원 부러워 하지마세요. 37 ... 2012/09/24 21,708
159840 안철수도 이제 할머니까지 팔아먹네요.. 6 ㄴ래 2012/09/24 2,769
159839 함부로 글 올리면 안되겠어요.. 9 자유게시판엔.. 2012/09/24 3,469
159838 병원에서 2개월만 있다가 퇴원하래요. 1 도망 2012/09/24 2,033
159837 남편이 회사 여직원과 바람이 났네요. 5 ... 2012/09/24 7,154
159836 초민감+트러블에 뒤집어진 피부..화장품 뭘 써야될까요.. 14 애엄마 2012/09/24 2,907
159835 82는 친정엄마 같은 존재네요~ 2 ks 2012/09/24 1,643
159834 위로가 되네요. .. 2012/09/24 1,346
159833 울 아들 소심해도 너~~무 소심해 1 소심 2012/09/24 1,593
159832 쿠쿠 압력밥솥이 밥이 되기전에 김이 새서 5 ,,, 2012/09/24 2,736
159831 중학생 아이 학원안보내고 집에서 하는 아이 있나요? 6 사교육비 무.. 2012/09/24 2,666
159830 여중생 국어 어찌 지도해야 하나요? 5 중학생 2012/09/24 2,006
159829 스파게티 재료인데 이것좀 찾아 주세요~~ 7 올리브 2012/09/24 1,913
159828 청정원 치즈무스 맛있어요 ,,, 2012/09/24 1,425
159827 어디론가 가서 숨어버리고 싶어요 5 어디론가 2012/09/24 1,995
159826 급)올림픽공원근처회덮밥집? 3 2012/09/24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