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성장
강아지는 성장을 언제까지 하는지 궁금해서요^^
1. 보통
'12.8.29 1:06 AM (211.110.xxx.180)1살까지 키가 크더라고요.
털은 평생 길고요. -0- 깎으면 또 길고 또 길고...ㅋ
근데 강아지마다 또 달라요. 성장이 일찍 멈출수도 있고 더 오래 크는 애들도 있고요.2. irom
'12.8.29 1:09 AM (115.136.xxx.29)보통 1살 반까지 크는 것 같아요 6개월 즈음해서 폭풍 성장 하는 것 같고요 등길이가 쭉쭉 길어져요^^ 1년 넘으면 좀 더디어 지고요.
3. 궁금
'12.8.29 1:16 AM (211.246.xxx.56)저희집 강쥐가 말티즈인데요^^지금 다리가 엄청 길어져서 발레리나 같아요 ㅋㅋ 다리가 더 길면 안될거 같아서요~~ㅋ
앞으로 8개월은 더 크겠네요 ㅎㅎ 지금도 2.3키로예요
ㅋ4. 어맛
'12.8.29 1:25 AM (119.192.xxx.134)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말티즈 10개월된 여아 키우고 있어요~ 방가워요ㅎㅎ
저희강쥐도 8개월째 첫생리하고 나서 부쩍 크더라구요~
1박2일 여행다녀와보니 애가 거대해져서 깜짝 놀랐었다는ㅋㅋ
지금 저희강쥐가 2.3키론데 다리도 길쭉하고 등길이도 좀 길어요~
같은 핏줄인 말티들이 이웃에 다들 있어서 비교해보면
몇 년된 성견인데도 2-2.2키로 정도 나가고 저희강쥐보다 한 체구 작아요~
우리 강아지는 아무래도 선천적으로 골격이 큰 거 같아요. 잘 안 먹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가뿐하니 가볍기도 하고, 다른 애들처럼 넘 작아서 잔병치레 하는 것보다 낫다 하고 있어요 ㅎㅎㅎ
작으나 크나 제 눈엔 넘넘 귀여버서..ㅎㅎ
건강하게 잘 키우세용^^5. 계속성장
'12.8.29 1:26 AM (110.70.xxx.92)저희집 말티즈가 네살까지 큰거같아요ㅎㅎ
이눔이 밥은 별로 안좋아해서
온갖 영양식을 줬더니계속 조금조금 늘어서지금
4킬로약간 넘네요.
지금 몸무게로 일년정도 계속 유지 중인데 이게 다큰건지 모르겠어요.
다리도 길쭉한게 말 다리같아요.
등도 길쭉하고요.
떨 깎이놓고 보면 둿태는 조랑말 같고
앞태는 염소같아요ㅎㅎ6. 궁금
'12.8.29 1:46 AM (211.246.xxx.56)ㅎㅎ 읽다보니 입가에 미소가^^
너무 귀여워요~~
모두 건강하게 잘 키우세용
감사합니당^^7. //
'12.8.29 1:47 AM (125.132.xxx.122)우리 푸들도 1년 정도는 쑥쑥 크더라고요.
샵에서 제시한 메뉴얼(?) 무시하고 사료 많이많이 줬거든요.
그때 우리 아빠가 아침에 출근하셨다 저녁에 퇴근하시면...
꼬리치며 마중가는 우리 푸들을 보시곤 매번 첫마디가 "더 커진거 같아" 이거 였어요.
아니나 다를까...7년된 지금에도 몸무게가 7~8키로 왔다갔다 해요.
현재까지는 정말 건강하고요...털 깍아보면 클 만큼 다 큰거 같고 더 클때가 없어서인지...
갑빠처럼 가슴도 나오고 엉덩이도 톡 튀어나왔어요.
털 깍으면 통통한 사슴같고, 털 길면 곰 한마리 앉아있는거 같아요.
암튼 우리 푸들 에너지 넘치게 명랑해요.8. 울미미는
'12.8.29 2:09 AM (125.186.xxx.9)1살넘어서 까지..ㅋㅋ
다컸나했는데 폭풍성장..
애기때는 천방지축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사람..
울미미랑 눈빛으로 의사소통을 하죠~ㅎㅎ
이뿌게 키우세염~^^*9. 아기
'12.8.29 2:53 AM (108.6.xxx.103)강아지들 발만 커다랗고 퉁퉁한 모습 너무 귀여워요. ^^
우리집 개는 덩치에 비해 (덩치도 작은 편이지만) 발이 작아서 맨날 발끝으로 서있는 것 같아요.
남의 집 개들은 발도 커다랗고 튼튼하던데 하면서 염려하는 생각이 들어요.
발레리나같은 강아지 너무 너무~~~ 귀여울 것 같네요. 강아지야~ 건강하게 자라라~~~~10. ...
'12.8.29 9:22 AM (211.209.xxx.69)어쩐지...울집 시츄도 일년이 넘어도 계속 몸집이 커진다했더니 더 크는 강아지들도 많군요...여하간 계속 자라나서 지금은 거대시츄가 되었어요;;
11. 깔깔마녀
'12.8.29 11:04 AM (210.99.xxx.34)우리 만수 보고싶다 ㅠㅠ
2개월된 말티 아기강아지랍니다
만수무강할때의 만수랍니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만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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