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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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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열었네요.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12-08-28 17:13:35

너무 더워서 안돼겠어요.

 

오전 7시부터 꽉 닫아놓은 거라

더이상은 안돼겠어서

그냥 열었습니다.

 

바람이 여전히 불다 말다 하는데

찜통인 방안에서 질식 하는 거 보단 낫겠어요.

 

IP : 124.63.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세요?
    '12.8.28 5:14 PM (121.125.xxx.149)

    여기도 열고 싶은 1인입니다.

  • 2. 용인수지요
    '12.8.28 5:15 PM (124.63.xxx.9)

    여기도 바람이 계속 강하게 불었다 그쳤다를 반복하는데
    바람 소리는 굉장한테 실제 바람은 또 그리 쎈 편도 아니고
    참 희한하네요

  • 3.
    '12.8.28 5:15 PM (112.171.xxx.102)

    전 방금 다 열었다가 도로 닫았어요. 3,4시보다 바람이 더 강해진 게 느껴져요 (서울)

  • 4. ......
    '12.8.28 5:16 PM (112.152.xxx.76)

    저도 용인인데..바람도 걍 별로...걍 후덥지근..비도 오다말다하고..

  • 5. ...
    '12.8.28 5:19 PM (59.15.xxx.61)

    저도 열었다가 도로 닫았어요.
    바람이 더 강해진듯...
    애들이 놀라서 엄마 닫아! 그러네요.
    저도 서울이요.
    뒤끝작렬~~~이란 말은 이런 때 쓰나요?

  • 6. 일산이요
    '12.8.28 5:22 PM (203.152.xxx.153)

    문 닫고 있다가 찜질방체험 제대로 하고 땀띠 날 지경이라 문 활딱 열었어요.
    바람 그닥 안부네요.
    그냥 봄날 황사바람 불때랑 비슷한 정도.

  • 7. 인천 서구
    '12.8.28 5:32 PM (218.234.xxx.76)

    하.. 저는 지금 방한용 뽁뽁이 막 부치고 왔어요. 거실에 앉아 있으니 바람이 세어도 별로 유리창이 들썩거리거나 그렇진 않길래 괜찮네 했다가 안방 들어가서 보니.. 안방만 통유리거든요(한폭이 2미터 넘고 확장형) 그리고 제일 가장자리고.. 그 큰 통유리가 들썩들썩하네요. 무서워서 지금 붙였어요. 유리문이 1미터 내외인 것은 괜찮은데 폭 넓은 유리문이 문제..

  • 8. ㅎㅎ 원글님에 힘입어
    '12.8.28 5:32 PM (121.125.xxx.149)

    저도 열었습니다. 서울이고요. 바람은 세네요.

  • 9. 서울양천
    '12.8.28 5:37 PM (211.209.xxx.113)

    서울에 지나갔나요? 전 2시쯤 부터 열어놨는데 생각보다 심하지않은것 같아서요

  • 10. 일산 근처
    '12.8.28 5:49 PM (1.224.xxx.77)

    집에 왔더니.. 이미 저희 아버지는 베란다 앞, 뒤 다 열어 놓으셨네요.. 덥다고... 게다가 집 안에서 계속 밖에 보셔서 그런지.. 태풍이 오긴 온거냐?? 이러시는데.. 저는 버스타고 밖에 나갔다 왔거든요.. 오는데 비닐하우스 찢어있고.. 화분은 다 쓰러져 있고.. 큰 나무는 아니지만.. 작은 나무는 뿌리 뽑혀있고.. 상가들은 문 닫고 테이프 붙여져 있기도 했구요.. 집에 오는 내내 무서워서 혼났어요.. 이런 날은 버스보다 지하철이 날 듯 싶어요.. 우산 부러지고.. 바람 때문에 무서워서.. 혼났어요...

  • 11. 덴빈...
    '12.8.28 5:54 PM (116.123.xxx.134)

    지금볼라덴인지의 뒤를따라 대만을 흔들고 덴빈이 서해쪽을타고 오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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