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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주광역시 중심가.. 비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눈처럼 날라다녀요

ㅎㅂ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12-08-28 07:04:30

 

광주광역시 중심가네요..

 

밖에 보면 눈이 내리는 줄 알았어요

하얗게 뭐가 날라다녀요

자세히 보니

빗방울이

방울방울 날라다녀요.. 와

비바람이 무섭게 붑니다.

 

집들이 테이핑이나, 신문지가 3/1이상 되어 있네요.

창문이 금방 깨질것같이 불어오네요..

 

저도 방심하고 있다가

장농속에 깔아있는 신문지를 찾아와서 붙이고 있네요..

 

오마이갓~

 

IP : 221.156.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일
    '12.8.28 7:06 AM (121.136.xxx.249)

    제일 큰 창문에만 신문지 붙였는데 불안해요

  • 2. ..
    '12.8.28 7:08 AM (119.69.xxx.216)

    아까보다 더 강해졌어요ㅠ 엄마. 소리가 절로 나와요ㅠ 티비는 수신 끊겨버리고ㅠ 공포 그 자체ㅠ 고층이라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ㅠ 붙일 신문지도 없는데ㅜ

  • 3. ..
    '12.8.28 7:10 AM (110.70.xxx.244)

    광주 살면서 이런태풍 첨봐요. ㅠㅠ. 그나마 테이핑이라도 해놔서 맘이 조금 위안이 되네요. 정말 무서워요.

  • 4. ..
    '12.8.28 7:12 AM (119.69.xxx.216)

    엄마야.....ㅠㅠ 오들오들ㅠ 정전되고 난리네요ㅜ

  • 5. ..
    '12.8.28 7:15 AM (211.36.xxx.128)

    주택살아서 차를 공터에 주차해놨는데ㅜㅜ 자차도 안들어놨는데ㅜㅜ

  • 6. ㅠ ㅠ
    '12.8.28 8:13 AM (211.223.xxx.72)

    신문지 붙여야 하는 거 아니냐, 태풍 바람이 심하다더라 했더니
    시큰둥하니 뭘 그런 것까지 하냐던 저희 어머니, 아까 바람 한번 불면서 베란다 창이
    터질 것처럼 요동치는 것 보고 알아서 신문지 쌓여있는 거 들고와서 빨리 붙이라고 난리시네요.ㅠㅠ
    비보다 뭔놈의 바람이 이렇게 요동을 치는지. 잠시 바람이 빠져나간 사이에 무슨 첩보작전처럼
    미친듯이 신문지 붙였네요. 옆에서 저희 어머니는 신문지 한장씩 떼어서 건너주시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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