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다세대주택인데요. 태풍준비 어떻게 해야할까요?

수원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12-08-28 01:39:54

크게 걱정안했는데. 다들 신문지 붙이셨다고 해서요.

자취 3년차 이런경험은 처음이에요

좀 오래된 다세대주택이라 창문이 다 옛날유리인데(빗금있고, 나무틀) 한겹이라 걱정도 되고.

또 일층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쉽기도 했어요.

 

밤에 뭐 붙이기도 그래서 그냥 있는데.

내일 아침일찍 일어나 창문테이핑이라도 우선할까요?

 

장봐놓은것도 별로 없고.. 생수도 지금 있는거는 2L 4병뿐인데.. 이정도면 충분할지..

만약에 단수되면.. 당장 씻는물, 변기내릴물../  좁은욕실에 어디다가 물을 보관해놓을지 ..

큰 피해없이 그냥 걱정으로 끝나면 좋을텐데요..ㅜ

 

IP : 211.212.xxx.2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12.8.28 2:40 AM (220.86.xxx.47)

    저도 비슷한데 창문도 틈이 있어서 바람 부니까 점점 벌어지며 열리길래 테이프 덕지덕지 붙였어요.
    일어나서 테이프 더 붙이려구요.산쪽인데 벌써 바람 장난 아니에요.몇년전에 나무들도 뽑히고 했대요.
    물은 몇병 있고 침대 옆에 열쇠고리 후레쉬 뒀고 라면이랑 몇가지 식량 사뒀어요.ㅡㅡ초도 있구요.

    혼자니까 더 으시시하고 그래요.
    일어나시면 창문틈 잘 막고 밥도 좀 해두고 하세요.
    원글님도 피해 없으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483 묵은총각김치 지져먹으니 딴 반찬 필요없네요. 9 처음처럼 2012/09/15 4,543
156482 제발 가정폭력있으신 집들 아이 갖지 마세요 22 ... 2012/09/15 5,759
156481 수학문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가요 4 헬프미죄송 2012/09/15 1,980
156480 광해 봤어요. 배급사가 영화 망친 것 같아요. 53 광해 2012/09/15 15,112
156479 찬밥 먹으러면? 6 또나 2012/09/15 2,111
156478 길 잃은 고양이가 저희 집 앞에서 서럽게 울어대네요. 8 그리운너 2012/09/15 4,811
156477 미니청소기 괜찮은 거 있나요? 2 ........ 2012/09/15 2,439
156476 전 남편과의 재 결합 10 님들 2012/09/15 5,931
156475 선보고 멘붕 25 torito.. 2012/09/15 18,803
156474 무한도전 보면서 웃느라고 눈물 났어요 ㅋㅋㅋ 18 무도 2012/09/15 6,247
156473 타자 1 조언구해요 2012/09/15 1,432
156472 골다공증 치료는 어느 과에서 받나요? 3 걱정 2012/09/15 5,701
156471 고도근시인데, 라섹수술 안 하는게 나을까요? 7 새우깡 2012/09/15 5,527
156470 오연서 공항패션 보니까 프랑스 여자같아요 28 오연서 2012/09/15 18,656
156469 오늘 민주당 경기지역 경선에서 문재인후보에게 투표한 인원이 12.. 2 희망 2012/09/15 2,842
156468 해외에서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물건을 안 대준다고 5 ... 2012/09/15 2,329
156467 개막나니딸, 이혼을 앞둔,불쌍한 아들을둔 여자입니다. 40 . 2012/09/15 16,412
156466 응답하라 윤제형의 사고사한 여친이 시원이 언니인가요?? 3 1997 2012/09/15 5,699
156465 사랑도 받는 사람이나 받는건가 봐요. 5 아아 2012/09/15 3,231
156464 카톡에서 친구추가 숫자가 늘어나서 보면... 3 카톡 2012/09/15 4,344
156463 영유 3년차 초등 일학년 영어학원 관둬도 될까요? 7 엄마 2012/09/15 4,656
156462 2억을 5년동안 어디에 투지해야할까요? 8 yourH 2012/09/15 4,287
156461 충격!!! 서울에 이렇게 높은 방사능이 있는 곳이 있어요...ㅠ.. 3 해피남 2012/09/15 3,571
156460 백만년만에 신촌 yaani 2012/09/15 2,011
156459 왜 유독 한중일 여자들만 명품 찾죠? 29 궁금이 2012/09/15 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