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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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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상 고객 등극할까봐요...

** 조회수 : 2,475
작성일 : 2012-08-27 23:44:45

어제 모처럼 명동 신세계 갔다가 오면서 지하에서 파는

강정을 좀 사왔어요. 남편이 좋아해서요.

제가 오늘 늦게 왔더니 강정이 없는 거예요. 다 먹었나 싶어 물었더니

너무너무 눅눅해서 혹시나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네요.

(자기 생각엔 거기에 넣어두면 건조될까 싶었나보죠)

이거 잘못된 거 아닌가요? 다시 갈 엄두는 안나지만

전화하고 싶어요. 백화점에서 어찌 이런 상품을 파는지..

명인 김규흔 한과입니다.

IP : 115.143.xxx.2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습한날씨
    '12.8.27 11:56 PM (59.10.xxx.98)

    포장 뜯은지
    얼마나 되었나 물어보세요..

    구운김도 그렇고 과자 등등 습한날씨 여름에는 금방 눅눅하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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