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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다 좀 미안하네요..

제가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12-08-27 21:54:14
제가   이사를  가야해서 평소 친분이 있는 부동산에다가 집 근처를 알아봤어요..
그러다가 이왕 움직일거 여러가지 조건을 따져서  다른구로 결정을 했어요...

전화로 거기 나와 있는 전세 물량을 알아봐 주셨는데 결국 여기 부동산은 너무 멀어서 걸치기(?)가 힘들어서 직접 그 쪽 부동산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사실 며칠동안 성심꺼 알아봐 주셨는데 전화비도 안 나오고 너무 미안하네요...

괜찮다고 하는데 요즘 부동산이 파리날리는데 제가 할거처럼 하다가 이렇게 되니 좀 미안하네요...
이런 경우 부동산 입장에서는 자주 있는 일인가요?

낼 음료수라도 들고 찾아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IP : 121.167.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7 11:50 PM (112.151.xxx.134)

    부동산 입장에서는 숱하게 있는 일이지만
    그래도 성의껏 열심히 알아봐줬고 친분도 있는 관계라면
    저같으면 빵이나 음료수라도 사가서 인사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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