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적으로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eoslje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12-08-25 15:25:24

 

 

 

 

 

 

 

 


일본 : 서남아시아인 입국금지, 합법체류자에 한해 국가에서 통장개설관리, 불체자 고용시 사업자 면허박탈,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차단, 불체자는 체불임금이 있어도 그대로 추방.
외노 임금 상한제/쿼터제 준수. (일본계 브라질인 순차적 추방)

대만 : 불체자 약 5천명 추정, 불체자 신고 포상금제도, 합법 외국노동자 임금상한제 (한화 5~70 만원 정도), 외노자와 자국여성의 결혼을 법적으로 금지, 방글라데시,파키스탄 입국 금지, 외노자 공급국가제한(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말레이시아 5개국만 허용)

싱가폴 : 외노자와 자국여성 결혼 법적으로 금지, 외노자 야간통행금지,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남성은 자국여성보호을 보호 한다는 명목하에 입국금지.

태국 :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남성 입국금지 (여성도 테러조직과 관련되면 금지)


핀란드 : '09.외노자 추방을 강령으로 하는 진짜 핀란드인당 제3당획득.

영국 : '10. 이민자 숫자 한해 2만명으로 축소, 결혼이민자 영주권 허가전 영어시험 필수.' 11.2.6 캐머런 영총리 - 다문화주의 정착에 실패했다고 인정. 다문화정책수 정에 들어간다고 공언.

스페인 : '09 정착이민자들에게 자진 출국유인제도 실시.

프랑스 : '10 대통령 사르코지 - 다문화정책은 실패했다' 대국민 담화.
여성 부르카. 니캅 착용 금지법 시행 ,이민자 쿼터 10%축소 ,동유럽 출신 불법이민자 강제추방.
10년 체류허가증을 1년 체류허가증으로 대체시작. 
‘11불법체류자, 사회보장제도 악용 합법체류자 무조건 추방안 입법 추진중.

유럽 변경 국가를 통한 불법이민을 유럽연합(EU)이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센겐 조약(유럽 26개국내 거주이전, 여행의 자유보장)탈퇴 선언.


덴마크 : '07 다문화 반대정당 (인민당) 14%득표. ‘10 이민자들에게 정착금의 10배를 주고 다시 내보내는 정책 시행, 센겐조약에 가입한지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국경 통제강화 정책 채택.

네델란드: ‘09 난민신청과 이민에 대한 규제 강화시작.'10 외노자 추방을 내세운 정당 제 3당획득>>제1당과 연합정권 수립 후 이민자 제한법등 20여개 법안 의회 통과, 이중국적 폐지,네델란드어 시험통과 기준 강화.
‘11 외노자가 3개월 실직상태가 되면 강제추방법 입법 상정.

벨기에 : ‘10 공공장소에서 니캅,부르카 착용금지법안 통과.

독일 : '10.10.17 메르켈 총리(독일 다수당인 기민당) 다문화 통합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공언.
'09 자라친 틸로(독일 연방은행 이사) 나는 다문화정책을 결코 인정할 수 없다>>독일야당 사민당이 비판>> 일주일 사이에 사민당 지지율 3%급락하자 사민당 대국민 사과문 발표.

이탈리아 : '10 이주 근로자는 대학연구자등 전문직 종사자라도 반드시 이탈리아어 시험에 합격해야 체류허가 신청이 가능,외노자에 대한 불관용정책 채택, 난민도 거부.
불법체류자 고용기업주에게 벌금형에서 징역형으로 전환.

스위스 : ‘09 이슬람 사원건설 금지 국민투표 통과, 고소득 전문직만 이민신청 자격 허용.
'10 외노자 추방을 강령으로 하는 정당이 의회 다수당획득.
불법체류자, 사회보장제도 악용 합법체류자 무조건 추방안 53%지지율로 통과 >>프랑스, 네델란드, 오스트리아.스웨덴 현재 입법추진중.

스웨덴 : ‘09 스웨덴 자국민의 역이민이 급증하자 이민자들에게 정착금의 10배 보상하면서 다시 내보내는 정책 시행, 강력한 이민제한정책 시행 
‘10 외노자 전면 추방을 강령으로 하는 민주당(SD) 3당획득.



오스트리아 
: ‘08 이민자수 연간 퀘터제운영, 내국인 고용보호를 위해 외노자들을 전체노동 자의 8%로 제한.
‘09실시한 여론조사 국민의 70%이민자 반대 ‘10 불법체류자 강제추방 실시.

노르웨이 : ‘09 외노자 임금 40% 강제적립후 자국민 실업 급여에 이전.
‘10 불법체류자 강제추방 실시.

그리스 : ‘10 불법 이민자를 막기위해 국경에 철책 설치.

호주 : ‘10 기술이민법 강화(전문직 위주로 심사후 이민허가)
줄리아 길러드(총리) - 이민통한 인구확대 반대하며 자국민우대를 통한 인구확대 정책을 시행하겠다.
‘11 다문화정책인 “빅오스트레일리아”정책 공식폐기.

캐나다 : 내셔널포스트를 포함한 언론과 시민들이 그간의 다문화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
‘11.7.1 전문인력 이민도 규제를 강화한다. 결혼이민자는 영주권이 아니라 조건부 영주권을 발급하고 문제발생시 박탈한다.



사우디,아랍연합(UAE)
 : 1980년대 입국과 취업이 가능했던 방글라데시, 파키스탄등 등의 서남아시아 국가들을 1990년대 자국여성보호를 이유로 입국조차 금지시킴.

유럽회의 : '11 2 17 토르보른 야글란(사무총장)-다문화주의 탓에 국가 안에서 별개의 사회가 성장하고있다,이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선언.

미국 : 부시행정부이민관세집행국(ICE) 불법고용자 35만명 추방(1000여명은 형사처벌) 
오바마행정부의 불법체류자들은 조속한 사면이 이루어 질 것이라 예상했으나 부시행정부보다 더 강화된 이민단속으로 09 / 38만명 추방 10 / 39만명추방 11 / 40만명추방 - 역대 신기록 달성(부시행정부 8년간 157만명 추방, 오바마 행정부 3년간 118만 명 추방,구제 제로)

2011 미국내 사업체 2500군데에 대해 I-9감사(불법고용) 실시(역대 신기록) 
2012 자동체크시스템을 통해 체류시한 위반자 160만명포착, 89만 9000명 추적중.
연방의회감사국 학생및 환방문프로그램의I-20(입학허가서)발급기관에 대한 초강력 감사 실시.


----------------


대한민국 : 돈 쥐어주며 외노자 수입, 외국인과 결혼시 양육무료, 교육비무료, 매달 수십만원씩 지원(최근 깨어있는 일부 일본인은 너무 많이 준다고

               수급 거부했던걸로 유명해짐),

               병원비무료(심지어 외국인인 부모치료비 30%까지 지원해주는 지자체도 있음), 국적법 개정으로 귀화시 보증인폐지, 신원진술서 폐지등등

               너무 많아서 나열 불가.


그 결과 : 자국민 토막살인


왜 전세계의 저급 외노자들이 대한민국으로 몰려드는지 알겠지?

 

http://www.ilbe.com/59899166

IP : 115.92.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12.8.25 3:43 PM (180.70.xxx.92)

    대*령의 목표가 한국의 힘을 빼게 하는게 목적인 인간이라 그런걸요.

    나라를 빚지게 하고 모은 돈은 쓸데 없는데 탕진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어떤 나라에 코뚜레 꿰어져서 바치길 원하는 인간이니까요.

  • 2. eoslje
    '12.8.25 5:11 PM (115.92.xxx.83)

    다인종화를 다문화로 언어순화해서 국민들에게 좋은인식을 심어주고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정부가 참 말이 않나올정도로 ...

    우선 다인종화가 왜 이루어지는가를 먼저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됩니다..
    다인종화가 이루어지는 근본은 식민지화이며 국민들의 단일민족의 인식을 약화시키는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50 얘 또 나타났네 5 -_- 2012/08/24 2,187
146549 열받아 죽을뻔 했어요. 자식 친구관계 문제예요. 시시때때로 자식.. 5 초2 2012/08/24 3,467
146548 애플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기재한것도 몰랐음???? 2 ㅋㅋㅋ 2012/08/24 1,679
146547 이제 일반폰은 효도폰뿐 인가요? 3 스맛폰시러 2012/08/24 1,943
146546 전 은둔형 외톨이의 엄마 찬양 ^^ 1 .. 2012/08/24 2,875
146545 혹시 옵티머스 lte 태그 써보신 분 계신가요??? 2 옵옵 2012/08/24 1,532
146544 냉면육수의 비밀- 2탄 3 방송 2012/08/24 4,211
146543 여자들은 상당히 미국에 호의적이네요 9 ㄷㄷㄷ 2012/08/24 2,250
146542 제 생일... 4 오늘 2012/08/24 1,472
146541 영화 아저씨의 소미엄마로 나온분 놀랬어요. 함 보고... 4 오우 2012/08/24 8,348
146540 또 한번 드라마속 주인공에 빠질라해요 4 은오야~ 2012/08/24 3,133
146539 [장준하]이털남 김종배 162회-'유골이 말한다' [장준하님, .. 사월의눈동자.. 2012/08/24 1,391
146538 경주 콘도 추천 좀 해주세요 2 온돌호텔??.. 2012/08/24 2,273
146537 인천, 서울 근교분들 가르쳐주세요 9 가는길 2012/08/24 1,745
146536 1년 집 비워두면 집 망가지나요. 1년 주재원 가는데요 10 배관 2012/08/24 8,727
146535 대치해법수학 어떤가요? 2 궁금이 2012/08/24 5,346
146534 박종우선수에 대한 국회청문회(속이 시원 합니다!!) 그랜드 2012/08/24 1,792
146533 살면서 욕실수리 해보신분..기간을 얼마나, 그 동안 욕실 사용은.. 1 ... 2012/08/24 3,663
146532 미국인의 아이폰 사랑은 애국심때문이죠 19 ㅎㅎ 2012/08/24 2,755
146531 태풍 볼라벤,, 2003년 매미급이라네요 7 방울방울 2012/08/24 3,554
146530 (급질)파스타에 화이트 와인...스파클링 넣어도 되나요? 2 파스타 2012/08/24 1,690
146529 애기 엄마들 장마중에 애기랑 뭐하며 놀아주세요? 1 장마 2012/08/24 1,251
146528 아이패드샀어요~ 어떤거부터 해야하나요? ^^; 초보 2012/08/24 1,873
146527 타코야키팬 너무 너무 갖고싶네요. 1 지름신 2012/08/24 1,827
146526 통3중 전골냄비를 후라이팬처럼 쓰시는 분 계세요? 4 궁금 2012/08/24 3,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