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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몰래 쌀·김치 넣어준 걸로 끼니 해결… 이사만 30차례 넘어”

샬랄라 조회수 : 4,784
작성일 : 2012-08-25 15:01:3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8241948005&code=...
IP : 39.115.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8.25 3:13 PM (112.144.xxx.68)

    에휴...독립운동 하던 분 가족은 월세 살고 사찰받고 일본에 충성을 맹세한 놈 자식년은 대통령 된다고 껄떡대고...그럼에도 불쌍하니까 뽑아줘야 한다는 무뇌들이 사는 그지같은 나라

  • 2. ㅜㅜㅜㅜ
    '12.8.25 3:32 PM (118.223.xxx.64)

    참...우리가 많은 사람들 덕분에 무임승차하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ㅠㅠ
    이제라도 세상이 바뀌어야하는데...
    유족분들 살아 계실동안 바뀔까요..?
    정의가 결국엔 승리할까요..?

  • 3. 미안합니다
    '12.8.25 3:35 PM (61.102.xxx.47)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빨리 이나라의 법이 제대로 가동해 더이상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기를...
    아울러 요번 선거 제대로 하고 투표에 꼭 참여합시다

  • 4. ....
    '12.8.25 5:07 PM (218.209.xxx.234)

    장준하선생과 김구 선생님의 죽음만 생각해도 울분이 치솟아 오릅니다.
    일본 식민지에서 벗어난 대한민국을 분단 시킨 이승만과 독재를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지른 박정희...
    같은 동족을 살상한 전두환을 역사는 잊으면 안됩니다.

  • 5. 눈물
    '12.8.25 5:18 PM (119.207.xxx.112)

    그래도 그 엄혹한 시대에
    누군가가 쌀과 김치를 넣어 주었다니...
    그 분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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