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첨 사용해 보는데요.
고기를 구웠더니 들러 붙는 영향 때문인지 몇번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팬 바닥에 자국이 남네요.
사용하시는 다른 분들도 다 그러신가요.
그것만 아니면 나무랄때없이 참 깔끔해보이고 좋긴 한데 ...
그리고 혹시 세척을 하는 특별한 노하우들이 있으신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려요.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첨 사용해 보는데요.
고기를 구웠더니 들러 붙는 영향 때문인지 몇번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팬 바닥에 자국이 남네요.
사용하시는 다른 분들도 다 그러신가요.
그것만 아니면 나무랄때없이 참 깔끔해보이고 좋긴 한데 ...
그리고 혹시 세척을 하는 특별한 노하우들이 있으신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려요.
약간 온기가 남았을 때 베이킹소다 뿌리고 더운물에 좀 불린 후 주방세제로 닦아요.
처음 샀을 때 처럼 반딱반딱하진 않고...갈수록 약간의 얼룩은 계속 생기긴 하는데
지저분하단 느낌은 안들어요.
베이킹소다를 쓰시는군요. 저도 사용해봐야겠네요.
스테인레스팬이 얼룩이 생겨서 그렇지 전보다 훨씬 깔끔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대충쓰다가 가끔 기름때가 좀 눌러붙거나하면 바키퍼스프레드라고 스텐 닦는 세제?같은게 있어요
그거 뿌려서 문질러주면 반짝반짝 해지더라구요. 근데 그게 연마제라서 자주 쓰면 안된다해서
정말 어쩌다 한번씩만 쓰구요. 평상시에서는 첫댓글님이랑 비슷한 방법으로 닦아서 써요.
얼룩은 쇠수세미로 박박 닦아도 되고요
심하면 베이킹소다를 떡반죽을 해서 약한불에 굽다가 노릇노릇(?)해지면 수세미로 문질러보세요
거짓말보태서 새것처럼 되요
만약 그래도 때가 안지워지면 후라이팬 들어가는 냄비에 소다랑 식초넣고 삶았어요.
여기 저기 검색해보고 있는데 사진들을 보니 다들 약간의 얼룩들은 있는거 같네요.
연마제는 아무래도 인체에 좋지 않을테니 자주 쓰진 못하겠지만 요긴할때가 있을것 같아요.
댓글들 모두 감사드려요.
스텐레스 후라이팬과 코팅 후라이팬 두가지를 용도에 맞게 씁니다.
계란후라이 전 생선구이처럼 들러 붙는거는
스트레스 받아가며 스텐 안쓰고 코팅 씁니다.
용도 나눠서 쓰는게 현명해요 윗분 처럼..
그리고 베이킹 소다로 닦아주고 한번씩 스텐닦는 세제로 닦어주면 돼요.
연마성분 없는게있고 있는게 있으니 없는걸로 사세요.
스텐 후라이팬은 수분없이 기름에 조리하기 때문에
얼룩이나 갈변 어쩔 수 없어요.
웍같은 것은 아무래도 볶아도 수분 있는 요리를 하니까 항상 깨끗하구요.
평소에 철수세미로 박박 닦아 쓰다가(갈색 돼도 신경 안씀)
1년에 한번 정도 소다물에 삶아 줍니다.
그럼 다시 반짝반짝 새거 돼요.
그런데 또 며칠 못간다는거...^^
후라이팬은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