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해 주기 어려운 아침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아침에 찌개랑 밥을 주면 거의 못 먹어요.
입맛이 없다고.. 또 막상 김밥이나 프렌치토스트나 샌드위치 유부초밥 이런거 번갈아가면서
해주면 충분히 먹고 가긴 하거든요.
그런데 좀 다른 음식을 먹이고 싶기도 해요.
계속 같은 음식 해주니까 제가 질려서요.
고구마랑 과일 주면 이건 또 별로라하네요.
싫다고는 안하는데 덜 먹어요.
키톡에 쟈스민님 고딩이 밥상 한번 쭈욱 보세요~
저도 도움받아서 아침마다 종류별로 휘리릭 해준답니다.
오늘은 저희 중딩이 딸아이 아침상은 스크램블드 에그와 소시지 구이에 현미밥이었어요^^
http://www.82cook.com/entiz/enti.php?bn=6&searchType=search&search1=3&keys=ja...
저도 직장다니는데, 거의 밥줘요. 대신 간단하게...
밥 질리면,한번씩 과일,토스트/주먹밥/치킨샐러드/누룽지/ 소세지 등등 돌려가며...
큰애는 주먹밥을 좋아하고, 둘째는 토스트,미숫가루를 좋아해요
고딩 딸 그냥 밥 하고 국 하고 여러 반찬 줍니다
애 아빠도 다 똑같이 밥하고 국 그리고 여러 반찬들..
아 직딩은 아니라서 저 직장 다닐땐 뭐 대충 먹고 살았습니다.
그땐 애 아빠가 차려서 애랑 먹고 갔고 저는 직장에서 아침먹고요.
토스트, 우유, 달걀 프라이..ㅋㅋㅋ
5일중 3일은 밥으로, 나머지 이틀은 빵이나 죽으로 줍니다.
아이들이 그러길 원해요.
아침에 선식이나,씨리얼
링크 감사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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