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두 개 중 어떤 게 낫나요?
1. ..
'12.8.24 12:19 AM (118.46.xxx.122)아이쿠......문장마다 다 줄바꿈해서 썼는데 올리고나니 왜 이런가요? ㅡㅡ;;;
2. 슈나언니
'12.8.24 12:20 AM (113.10.xxx.126)진짜 왠만하면 밤에 일하는건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3. 흰구름
'12.8.24 12:21 AM (59.19.xxx.15)밤,낮이 바뀌면 유방암 위험하대요
4. ...
'12.8.24 12:22 AM (220.77.xxx.34)야간근무 비추입니다.몸 금방 망가져요.
후자로 전 권해드려요.5. tt
'12.8.24 12:28 AM (59.6.xxx.174) - 삭제된댓글되기만 한다면 당연 후자죠.
밤에 일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아이들과도 교감을 나누셔야죠.6. 힘들..
'12.8.24 12:37 AM (149.135.xxx.68)야간 힘들어요, 낮에 종일 자게 되더라구요
학교일이 괜찮은 데 방학하면 수입이 있는 건지도 함 알아보세요...7. 방학때 수입없을거예요.
'12.8.24 1:13 AM (119.149.xxx.75)특수교사보조원 말씀하시는 거죠? 방학때 학교 쉬면 같이 쉬고 급여 없는 일이예요.
근데, 그 학교 아이들이 어떤지 모르지만 특수학급에 대한 편견같은게 오히려 아이를 힘들게 할수도 있어요.
아는 분이 특수교사(이분은 임용본 정규교사, 근데, 전공이 특수교육이죠) 였는데 일반 학교 특수학급을 맡고 있어서 자기 학교에 아이를 입학시켰어요. 아이는 비장애아죠. 근데, 아이들이 어려서 그랬나? 장애아들 가르치는 선생님에 대한 생각도 장애아에 대한 생각하고 거의 같은 경우도 있었고, 그 집 아이까지 불편해지는 걸 본 적 있어요. 그래서 자기 동네 학교로 전학시키더라구요.
특수학급에 대한 그 학교 아이들의 인식 정도, 분위기, 아이 본인의 생각.. 잘 살펴보시고 결정하세요.8. 지나려다
'12.8.24 2:47 AM (220.92.xxx.219)엄마가 밤에 일하는 직업일 경우에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9. 두번째
'12.8.24 8:15 AM (121.55.xxx.137)전 두번째가 좋아요..
저 예전예 2달~3달정도 2시 출근해서 12시까지 근무한적있는데.. 살이 쫙 바졌어요.. 5키로는 빠졌지싶어요
밤 12시까지이고 20대 였음에도 컨디션이 말이 아니에요..
야간근무 절대 비추에요10. 야간 근무..
'12.8.24 10:14 AM (218.234.xxx.76)업무가 특수해서 밤 12시부터 아침 10시까지 하는 일이었어요. 교대는 아니고 전담.
아.. 24시간이 황폐해지더군요. 진짜 살 저절로 빠져서 그건 고마웠네요.
도저히 미칠 것 같아서 회사와 논의해서 새벽 4시부터 오후 1시로 바꿨어요.
이건 아침에 일어나는 부담이 있긴 한데 그래도 훨씬 좋았어요.11. 두번째
'12.8.24 10:31 AM (118.39.xxx.199)당연 두번째이구요,하다보면 학교란곳은 연줄이 있으면 다른학교 소개도
많이 들어옵니다.계속 근무할수 있는 연줄로 연결이 됩니다12. ..
'12.8.24 10:46 AM (118.46.xxx.122)같이 생각해봐 주셔서 감사해요..^^
야간일이 상상 이상으로 힘든가보네요..ㅜㅜ
학교일은 방학때 일도 없고 급여도 없다니...그것도 좀 곤란하고..ㅜㅜ
돈이 필요해서 일자리 찾는거라 ...
참 세상에 쉬운일이 없네요...
야간일 물어보신 분 계셔서 말씀드리자면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거에요..13. 특수
'12.8.24 12:32 PM (211.114.xxx.233)보조샘 ..학교마다 다른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학교 같은 경우 보면 계약을 275일 근무일수로 해서 연봉제예요
그래서 방학때도 당근 월급 나오구요..
2월까지 한정적이라 하지만..특수보조샘이 꼭 필요한 자리라..성실하게 근무하시면 재계약 할 수 도 있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7918 | 신문지 한장만 붙이면 되는 건가요? 4 | 신문지 | 2012/08/28 | 2,576 |
| 147917 | 그나저나 낙과 피해 심하겠어요 7 | ㅇㅇ | 2012/08/28 | 2,492 |
| 147916 | 여수방송국이던데 2 | kbs미쳤나.. | 2012/08/28 | 2,695 |
| 147915 | 오전 중의 외출.... 4 | 불안이..... | 2012/08/28 | 2,286 |
| 147914 | 앞집 외부계단에 화분 치우라고 하고싶은데 12 | .. | 2012/08/28 | 3,665 |
| 147913 | 여수 | 깜상 | 2012/08/28 | 1,669 |
| 147912 | 목포예요 4 | 태풍... | 2012/08/28 | 2,733 |
| 147911 | 바람소리땜에 깜짝놀랐어요 2 | 여기포항인데.. | 2012/08/28 | 1,987 |
| 147910 | 승용차두고, 대중교통이용하는게 나은가요?? 2 | ㅇㅇ | 2012/08/28 | 1,838 |
| 147909 | 경남 창원입니다. 1 | 태풍 | 2012/08/28 | 2,024 |
| 147908 | 세력이 약해 졌나 봐요 15 | .. | 2012/08/28 | 6,311 |
| 147907 | 오늘같은 날에도 이사는 해야하나봐요 4 | 태풍 | 2012/08/28 | 3,296 |
| 147906 | 인천대교 건너고 있는남편 4 | 지금 | 2012/08/28 | 2,877 |
| 147905 | 저는 아파트 창에 방범필름 부착을 했는데요 4 | 요긴 | 2012/08/28 | 3,156 |
| 147904 | 40대초반 옷 브랜드 추천(직장인)부탁드립니다. | // | 2012/08/28 | 1,711 |
| 147903 | 대구 달서구 | 대구 | 2012/08/28 | 1,607 |
| 147902 | 신문지가 유리에 착 달라붙어 밀착되어야 하는건가요? 5 | 에고 힘들어.. | 2012/08/28 | 2,335 |
| 147901 | 목포입니다 11 | 태풍근접 | 2012/08/28 | 4,941 |
| 147900 | 생각없는 아파트 오늘 같은 날 6 | 산골아이 | 2012/08/28 | 4,794 |
| 147899 | 여긴 서울~ 주차하다 바람에 날아갈 뻔 했어요 4 | 햇살가득30.. | 2012/08/28 | 4,062 |
| 147898 | 아파트10츠인데 힘없이 바깥에 있는 실외기 걱정되서 죽겠어요. 1 | 아가짱 | 2012/08/28 | 2,635 |
| 147897 | 광주광역시 중심가.. 비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눈처럼 날라다녀요.. 6 | ㅎㅂ | 2012/08/28 | 3,274 |
| 147896 | 문닫으니 더워요 4 | 응 | 2012/08/28 | 2,324 |
| 147895 | 심각한 태풍 경우는 아예 보도가 안나옵니다 24 | 보도 | 2012/08/28 | 6,459 |
| 147894 | 베란다 이중창(급) 3 | 베란다 | 2012/08/28 | 2,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