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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본능 폭발하게 만드는 딸내미 ㅠ.ㅠ

냥냥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12-08-23 13:24:27

 

 

http://www.issuein.com/41336

 

아 너무 예쁘네요

IP : 125.178.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낚였네요.
    '12.8.23 1:30 PM (121.135.xxx.104)

    이런 고슴도치 같으니라구...
    강아지인지 알았다는....

  • 2. ,,
    '12.8.23 1:32 PM (119.71.xxx.179)

    아빠랑 똑같이 생겼네요 ㅎㅎ

  • 3. 어우
    '12.8.23 1:36 PM (59.27.xxx.236)

    전 보고 눈물 찔끔했어요. 아빠가 두바이에 계신가본데 저희도 아이 어릴때 장기출장으로 떨어져있었어서 저아빠랑 엄마에게 감정이입되었어요.

  • 4. 에구구
    '12.8.23 1:36 PM (14.37.xxx.245) - 삭제된댓글

    아빠 얼굴보고 저리 좋아하다니,
    저 아빠가 당장 달려오고 싶겠어요.

  • 5. 지송해요;;
    '12.8.23 1:42 PM (121.135.xxx.104)

    아빠가 두바이에 있는지모르고 낚였다고해서...
    딸래미 잘 키우세요.

  • 6. 아...
    '12.8.23 1:43 PM (121.130.xxx.115)

    왜 눈물나는거지? 제가 전에 외국에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공항에서 저희 딸이 딱 저만할때 정말 펄쩍펄쩍 뛰면서 엄마 엄마 부르면서 구르다시피 뛰어와서 안아 주던 생각이 나네요. 외국분들이 너무 이쁘다고 했었는데. ㅠ ㅠ

  • 7. ......
    '12.8.23 2:01 PM (211.208.xxx.97)

    이 아이 예림인가?그 아기 아닌가요??
    자다가 깨서 웃고, 또 자다가 깨우면 짜증 안내고 계속 웃고 ..하던.

    맞는것 같은데..많이 컸네요.~~

  • 8. 원글님 애기인줄
    '12.8.23 2:14 PM (121.135.xxx.104)

    알았는데...아닌가요? 비디오를 끝까지 안봐서...예림이라고 하니깐 연에인 딸래미
    사진 퍼온 느낌이 나서....

  • 9. 맞아요 예린이
    '12.8.23 4:27 PM (68.36.xxx.177)

    졸다가 엄마만 보면 웃던 아기, cnn에도 나왔었죠.
    그땐 뒤집기나 겨우 했었는데 벌써 아가씨(?)의 향기가...
    아기가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는지 순하고 편안해 보이고 잘 웃네요.
    저런 딸을 두고 아빠는 멀리서 얼마나 애가 탈까요. 안아주고 싶어서.
    보기만해도 흐뭇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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