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야사 요가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요가 조회수 : 6,354
작성일 : 2012-08-23 12:01:43

요가 시작한 지 5 개월정도 되었는데, 빈야사 요가에 푹 빠졌어요..

주 4회정도 가는데.. 매주 1번은 빈야사 요가를 하거든요. 개인적으로 핫 요가보다 더 몸이 개운 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더 잘 하고 싶고.. 빠지지 않으려 노력해요..

허나.. 이런 저의 의지를 약하게 하는 게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제 다리에요

 

빈야사 요가는 서서 시작하여 서서 끝나죠 상대적으로 앉아서하는 옆구리 상체 요가동작 보다는 다리를 쭈욱 펴는

전굴, 후굴 Down dog 등등의 동작이 많은데요 왜 전 무릎 즉 다리 뒷 근육이 잘 안펴질까요.. 참 답답한 노릇이에요

Down Dog 자세 할 때 정말 너무 힘들어요 발바닥이 땅에 닿아야 되는데.. 닿긴 닿지만 진짜 조금만 더 내려가면

다리 끊어지겠다 이럴 정도로 다리 뒷근육이 땡기거든요.

이게 원래 다리 뒷근육이 이정도로 땡기는게 정상은 아닌거죠?

 

그리고 하나 더 궁금증.. 나비자세 할때.. 제가 골반이 작아서 그런지 이유는 뭔지 모르겠는데 무릎이 바닥에 안 닿아요

정말 저 처럼 안되는 분은 그 클래스에 남자분 한분 뿐이더군요... 좌절.. 

나비자세를 잘할 수 있는 비법도 좀 부탁드려요~

 

IP : 61.78.xxx.1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3 12:08 PM (203.234.xxx.81)

    나비자세는 선척적으로 골반보다는 고관절이 넓으면 더 잘된다고 들었어요.
    신빙성은 장담하지 못하지만요.

    저도 요가중의 요가는 빈야사 요가같아요.
    빈야사 요가하고 나면 아~ 내가 요가 좀 했구나 생각이 든답니다.

    그리고 원래 다운독 할때 다리 뒷근육이 땡겨야 정상 아닌지요?
    원래 땡겨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빈야사 요가 조금 했더니 얼굴로 열이 쏠려서
    얼굴에 열꽃이 피더라구요.
    그래서 접었습니다. 흑흑ㅠㅠ

  • 2. ^^
    '12.8.23 2:01 PM (61.78.xxx.173)

    원래 땡겨야 정상인 거였군요..^^
    전 그 고통이 심해서 진짜 저 혼자 별 생각을 다했어요 " 내가 다리 뒷근육이 다른분들보다 짧은가?;'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3494 쇼셜에 jms드라이기 올라왔네요. 5 오오 2013/04/15 2,495
243493 바디오일 추천해주세요 8 ? 2013/04/15 3,127
243492 집 팔려구요 14 부동산경기 2013/04/15 4,193
243491 구어메 주방브랜드 아시는분? 막내이모 2013/04/15 616
243490 맥주글보니 또 맥주마시고싶네요 맥주 2013/04/15 600
243489 안하던 멀미를 갑자기 하게 되는 경우도 있나요? 3 7세딸.. 2013/04/15 3,746
243488 막막 3 홀로 2013/04/15 839
243487 요즘 남자애들 마마보이라고 하시던데여 8 파리요리 2013/04/15 2,116
243486 디씨에 이런 댓글이 있던데 맞는말 같네요(펌) 4 ... 2013/04/15 1,928
243485 층간소음 문제를 다루는 언론의 태도 10 4ever 2013/04/15 2,399
243484 건성피부 콤팩트좀 추천해주세요 1 dm 2013/04/15 1,220
243483 패밀리세일은 어떻게 가나요? 1 팸셀 2013/04/14 1,437
243482 이제껏 절 구박만한 아빠가 편찮으신데 잘해드리는게 도리겠죠.. 14 속풀이 2013/04/14 2,462
243481 전기 압력밥솥 중 최고? 는 뭐죠? 8 Cindyl.. 2013/04/14 2,095
243480 헤드앤숄더 샴푸 원래 이런가요? 16 ** 2013/04/14 6,849
243479 현명한 82어르신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2 먼지 2013/04/14 3,701
243478 김재호 판사께서 명판결을 내리셨어요. 8 ... 2013/04/14 3,036
243477 우리애땜에 못살아요..소파에 한땀한땀 광목천이 기워져있네요. 9 못살아요 2013/04/14 4,310
243476 이 야상 어때요 2 야상이요 2013/04/14 1,529
243475 행시출신 그중에서 상위 3%안에 들어 장관 단 사람들도 보니 11 ... 2013/04/14 4,219
243474 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 제 앞날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25 이름없는 사.. 2013/04/14 4,996
243473 스콘 레시피 문의드려요 2 .... 2013/04/14 1,314
243472 외국인은..어쩜 저리 사각턱이 잘 어울릴까요 6 ,,, 2013/04/14 6,608
243471 저...오늘 집 나왔어요 16 참나... 2013/04/14 4,434
243470 저 애키우는 집은 윗집이 잘못한거ㅠ아니에요? 6 sbs 2013/04/14 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