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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조선족

걱정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12-08-23 04:29:55
공원에서 조선족 말투를 쓰는 사람이 큰소리로 누군가와 얘기하더군요.
“우리는 한국을 위해 독립운동한 독립투사들의 자손이다. 따라서 한국은 우리를 위해 혜택을 베풀어야한다. 고마운 줄을 왜 모르는가 우리는 떳떳하다” 라면서 가방에 든 사시미칼을 보여주더군요
그건 호신용이라며 중국에선 만일을 위해 누구나 다 칼을 가지고 다닌다네요

무섭고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이거 불법무기소지죄 아닌가요?
정부는 왜 이런 무기를 소지하고 다니는 조선족을 묵인하나요?
예전에 데모하던 시절에는 지나가던 학생들 가방검사도 잘 하더만.

불법무기소지죄에 걸리면 본국송환, 추방하는 걸로 법 좀 만들어주세요
국회의원님들 제발 부탁합니다

우리와 아이들 생명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IP : 222.236.xxx.1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3 4:45 AM (211.212.xxx.201)

    현 조선족들이 독립군 후예라구요?
    0.02% 정도...
    대부분은 자기땅에서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곳으로 어쩔수없이 나간... 지금 기준으로 극빈층

  • 2. eoslje
    '12.8.23 8:33 AM (115.92.xxx.83)

    우선 조선족은 독립운동 자손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일제시대 당시 일본놈들 무서워서 도망갔고 해방후에 독립운동하신 분들은 거의다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도망가서 중국에서 땅좀주고 여기 살아라 해서 거기에 정착한것뿐입니다..

    그리고 6.25때도 중국의 배후와 함께 6.25에 참여해 우리 민족을 많이 죽였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는데도 그렇게 말하는 조선족의 이중성을 보는것입니다..

    자신은 중국인이라고 하면서 한국땅에 와서 돈을 벌면서는 자신이 불리해지면 독립후예느니..같은 민족이라느니 하면서 동점심을 호소하고 난뒤에는 난 중국인이고 한국인을 경멸한다고 하는 이중성 박쥐같은 근성을 가진자들이 조선족입니다...조선족은 중국에서도 골치거리의 대상입니다...

  • 3. 근데
    '12.8.23 10:18 AM (115.136.xxx.27)

    조선족분은 다 그얘기 하시더라구요.
    중국 가이드분도 조선족인데. .우리 할아버지 독립군이었다.
    우리 조선족 도와줘라.. 뭐 이런 얘기하더군요..

    근데 정말 돈은 얼마나 밝히시는지.
    누가 옵션 하나라도 안 하면. 아저씨가 너무 기분 나빠하고 성질내셔서
    일행분이 한번 싸우려다가 참으셨어요..

    같은 동포라면서 정말 너무 살벌하게 돈만 따지시더군요.

  • 4. sy12
    '12.9.11 1:33 PM (59.9.xxx.148)

    http://v.daum.net/link/33879539
    다문화정책이라 불리는 주권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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