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만에 짝 보고 놀람

휴.. 조회수 : 2,823
작성일 : 2012-08-23 00:53:18

 

요즘 남자들 다 저렇진 않겠죠? 신청을 말든지 tv까지 나와서 짝 구하는데 너무 무성의 해요.

거의 늘어져 있거나 유머감각 넘 없고 중도 자진 하차 하신 분은 어이 상실.계속 인상 쓰셔서 어디 아픈 줄...

여자분들은 나름 진정성도 있고 순해 보이더만 ...안타까워요.

결혼 10년차 이상인 제 주변은 다들 잘 어울리고 행복해 보이는 반면 요즘 미혼들,이게 세태라면 좀 너무하네요.

삶에 대해 조금은 진지하고 진취적이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은 모두 지쳐보이고 학교 선생님 남자분도 나름 적극적이었지만 약간의 지병과 무매력이더라구요.

미혼 남자분들 보시면 꼭 참고하세요.

여자 2호 괜찮고 3호는 시선처리 고치시면 훨 나을 듯해요.

1호는 착해보이고 음 ...그냥 착해보여요. 

IP : 123.214.xxx.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8.23 3:58 AM (99.108.xxx.49)

    나온 건지..?? 심하게 궁금합디다.

    중도 포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726 혹시 화정역근처에 십자수가게 아시는분.. 1 십자수 2012/09/02 2,142
150725 먹고 싶은거 좀 맘대로 먹고 살고싶어요 5 과민성대장 2012/09/02 2,646
150724 고추..절구로 빻아주는 방앗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 행당동 2012/09/02 1,567
150723 남편이 외박을 했어요ㅠㅠ 도와주세요 9 ㅠㅠ 2012/09/02 12,108
150722 요즘은 남자들도 여자 능력 많이 따지더라구요 13 2012/09/02 4,420
150721 40대 뚱뚱하고 안꾸미면오십대로보일까요? 13 bbbb 2012/09/02 5,408
150720 생리양 1 생리양 2012/09/02 1,890
150719 훈련소에 간 아들에게 온 편지 13 겨울이네 2012/09/02 3,479
150718 러브 어페어 ebs서 하네요 5 로맨스고전 2012/09/02 2,428
150717 강아지 신발 5 ... 2012/09/02 2,053
150716 위기의 주부들 시즌 5 보고 있는 중인데 1 .. 2012/09/02 2,009
150715 홍대앞에 스테이크 잘하는곳? 1 딸과같이 2012/09/02 1,686
150714 아이패드...넌 어떻게 써야 하는 물건이냐 ㅜㅜ 7 ㅠㅠ 2012/09/02 3,022
150713 남편을 놔버린다는 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6 .. 2012/09/02 3,635
150712 조선찌라시 사진오보... 남편말이 2012/09/02 2,155
150711 서열잡기 대신해도 괜찮을까요. 2 강아지 2012/09/02 1,673
150710 개신교 목사, 절에 들어가 소변 보고 벽화에 낙서 '충격' 3 호박덩쿨 2012/09/02 2,743
150709 40대 치아교정 20 돌출입웬수 2012/09/02 16,602
150708 하정우가 웃긴가요? 9 잘모름 2012/09/02 3,479
150707 박근혜, 개그콘서트 간다 8 무크 2012/09/02 2,772
150706 네비문의 2 ^ ^ 2012/09/02 1,137
150705 전셋집 구하는데요, 60평에 심야전기보일러예요 7 심야전기보일.. 2012/09/02 3,442
150704 시댁도움 받는거 보다 친정 도움 받는게 속은 더 편하지 않을까요.. 2 2012/09/02 3,927
150703 며칠전에 제빵기 질렀다던 사람입니다(후기) 14 .. 2012/09/02 5,021
150702 차두리 부인이 부잣집딸인가요???????????? 24 skqldi.. 2012/09/02 32,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