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덥다고 여름에 특히 문 열면 안될듯 싶어요.

.........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12-08-21 17:09:46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208/e20120821145647120400.htm


젊은 사람이나 나이드신 분이나,,,의외로 집 문 열어놓고 사시는 분 꽤 되요.
습관처럼 환기시킨다고 바람 통하라고 문 활짝 열어놓고,
낮잠이나 열대야엔 그대로 주무시는 분이 계시는데...
단독주택 같은 경우 절대 그러면 안될듯 싶어요.
아파트도 저층인 경우 주의하셔야 겠구요..

저런 강력범죄같은 경우 대부분 창문이고 문이 열린 집 위주로 범행을 하니...
예전에 유영철도 부촌 범행할때 문 열린 집 위주로 들어갔다잖아요..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열어놓고 깜빡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노인분들께는 특별히 주의 부탁드려야해요.
강도나 빈집털이범도 잠긴집과 열린집 선택하려면 당연히 열린집으로 손쉽게 들어가는 걸 택하겠죠.

IP : 58.140.xxx.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1 5:31 PM (110.14.xxx.164)

    요즘 세상에 현관문 열어놓고 주무시는분이 더 신기해요
    완전 겁니 없으시네요 잠가도 뜯고 들어오는데요

  • 2. 저는
    '12.8.21 7:40 PM (116.39.xxx.99)

    보안상의 문제도 문제지만, 자기 사생활 남한테 훤히 드러내보이는 거 싫어서
    현관문 활짝 열어놓고 사시는 분들 이해가 안 돼요.
    아무리 더워도 그렇게는 못하겠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29 5년만에 만난 시어머니 14 00 2012/08/23 11,304
145728 복숭아가 맛이 너무 없어요...ㅠㅠ 4 ... 2012/08/23 2,973
145727 카톡주책들 67 ㅇㅇ 2012/08/23 19,282
145726 요즘 화장품 대세는 뭔가요? 9 요즘 2012/08/23 3,806
145725 선행학습...아이들 교육... 97 푸딩푸딩 2012/08/23 14,132
145724 책 많이 읽고 똑똑한데 성적 나쁜 경우도 있나요? 30 미래 2012/08/23 6,095
145723 성폭력범 형량강화 아고라 서명 부탁드립니다!! 8 테네시아짐 2012/08/23 1,517
145722 매달 느끼는 호르몬은 영향. 4 . 2012/08/23 1,872
145721 감기 한약하구요 쌍화탕 여쭤볼게요 2 감기 2012/08/23 1,962
145720 8월 전기세 38,080원 선방~ 인증~ 9 에어컨 선방.. 2012/08/23 3,154
145719 심플 나시원피스- 진한 네이비 or 블랙 어떤게 나을까요? 3 고민 일주일.. 2012/08/23 1,955
145718 남자 전업주부 베스트를 보고. 17 ㅎㅎ 2012/08/23 3,812
145717 미용실 안 간 머리... 서양인과 동양인 6 헤어 2012/08/23 6,803
145716 영국 왕자가 나체로 파티하다 사진찍혀서 영국이 난리났데요 54 ㅎㅎ 2012/08/23 27,360
145715 매일 고데기로 머리세팅하는거 힘들까요? 6 머리숱적어요.. 2012/08/23 4,675
145714 시댁.. 분노 조절법 좀 알려주세요. 22 다르게살자 2012/08/23 5,132
145713 힘들게 말했건만.... 1 혼자이고싶은.. 2012/08/23 1,368
145712 드라마에서 신은경하고 강실장 잘됬으면 좋겠어요~ 3 그래도 당신.. 2012/08/23 2,053
145711 간만에 짝 보고 놀람 1 휴.. 2012/08/23 2,711
145710 시부 중환자실에 계신데 남편이 밤샌다고 해서 찾아갔어요 10 아고 2012/08/23 4,395
145709 다이어트하려면.. 2 뚱..뚱이... 2012/08/23 1,542
145708 전업주부도 국민연금 넣을수 있나요? 4 ㅇㅇ 2012/08/23 3,323
145707 저는 자식입장인데 제가 집에와도 아무도 아는척을 안해서 좀 서럽.. 1 bb 2012/08/23 2,437
145706 옆에서 보기 참.. 안타까운 남의 집 아내 4 불쌍 2012/08/23 5,572
145705 주폭관련 방송보니까 몸서리 2012/08/23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