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로에대해 질문좀할께요.

.........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12-08-20 16:41:46

저는 지방국립4년제 환경공학과를 3학년올라갈때 휴학하고 기계설계 학원을 다니고있습니다.

 

자격증따고 이제 취직을 할려고 보니 역시 이쪽일도 학력을 무시할수가 없네요

 

지금 나이 23살인데 친구들은 다 졸업합니다..ㅠㅠ

 

그치만 저는 환경쪽으로 갈생각이 없는데 굳이 학교를 졸업할이유는없다고 생각합니다

 

고3때는 정말 뭣도 모르고 과선택을 해서 지금ㅁ많이 후회중입니다ㅠ

 

제가 성적이 많이 안좋아서 전과도 힘드네요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고졸학력으로 기계설계분야에서 일을 해도 괜찮은지

 

여자분들도 남자분들과 똑같이 대우를 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기계학과가 있는 학교를 다시 1학년부터  가야하는걸까요..

IP : 1.254.xxx.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은 모르겠지만
    '12.8.20 9:32 PM (58.233.xxx.253)

    환경공학에 대해서 제가 잘알지는 는 못하지만,
    댓글이 없어서 워글께서 섭섭하실것 같고,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해서 댓글 남깁니다.

    기계설계 학원을 다니셔서 자격증을 따셨군요.
    이 분야에서 취업을 하려다 보니, 환경공학을 중퇴하였으므로 고졸학력으로 간주되는 것이구요.

    향후에 고졸학력으로 기계설계분야에서 일을 해도 괜찮은지, 여성이 동등하게 대우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하셨네요.

    혹시 자격증이 국가 공인 자격증인가요? 기사, 기능사, 기술사.. 이렇게 된다면
    경력을 길러서 자격증의 급수를 올려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기계학과를 다시 1학년으로 가기위해서는 대학입시공부를 새로 해야 하는 것이니,
    다니시던 학과를 계속 다니시면서 대졸 학력으로 졸업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공과 다르게 직업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각 분야가 융합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전공이 다르다 하여 그 분야에 진입할 수 없다고 할 수 없지요.

    대학에서의 공부는 개론 수준의 수업을 받는 것으로서 사회생활의 기초적이 교양을 쌓는 수준의 지식이라고 보시면 되지요. 그러니, 소양교육이라고 생각하시고 하시던 학과를 계속 다니면서

    본인이 가진 자격증의 수준을 올리시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개괄적인 답변이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86 방충망 떨어질까봐 걱정되요. 태풍때문에 2012/08/25 2,262
146885 춘천에 가는데 닭갈비 말고 다른 맛난 곳 3 춘천 2012/08/25 3,331
146884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밀실 살인사건 다뤄요.. 7 .. 2012/08/25 4,846
146883 스마트폰 뭐 쓰세요? 콕 찝어서 3 하... 2012/08/25 2,081
146882 리딩으로 리드하라 읽고 있는데 1 리딩으로 2012/08/25 2,294
146881 오늘 밤 세계명화 ' 르 아브르 ' 해요 4 EBS 2012/08/25 3,035
146880 종교인 배우자를 두신 분들 결혼 조언 좀... 10 궁금이 2012/08/25 4,136
146879 컴퓨터학과 전망 아시는분 고견 부탁 드립니다 2 컴퓨터학과 2012/08/25 2,229
146878 요양병원에 간호사,간병인 간식으로 뭐가 좋나요? 4 .. 2012/08/25 10,974
146877 유투브에 회원가입하신 분들 계시나요? 1 회원가입하기.. 2012/08/25 2,260
146876 나올때마다 틀리는 초1 수학문제 도와주세요 12 +_+ 2012/08/25 2,441
146875 넝쿨당 보시는분들, 방귀남을 왜 작은엄마가 버렸나요? 2 넝쿨당 2012/08/25 3,019
146874 고구마 줄기는 꼭 껍질 벗겨서 요리 해야 되나요? 2 ?? 2012/08/25 3,048
146873 남편이 저보고 마마걸이라고 심하다고 하는데요 12 어이 2012/08/25 4,488
146872 유시민 근황.. 그 기막힌 입담이 그리워지네요. 19 궁금 2012/08/25 3,039
146871 고양이 두마리 이상 키우시는 분들~~ 5 냥이 2012/08/25 5,993
146870 통신사 이동안하고 일반폰->스마트폰 변경하려면 신규인가요?.. 2 어려워 2012/08/25 1,978
146869 ◆ 노쨩님을 꼭 닮은 검사 ! 3 소피아 2012/08/25 1,617
146868 [제주경선]발표순간 직접보세요.......환희의 순간. 1 사월의눈동자.. 2012/08/25 2,108
146867 월남쌈이 맛있는 베트남쌀국수 체인점 추천해주세요 ~ 라리람 2012/08/25 1,839
146866 지역비하 부모한테 배우는 것임? 7 ㅎㅎ 2012/08/25 2,235
146865 직장에서 인간관계 4 .. 2012/08/25 2,954
146864 넝쿨당 볼때마다 숨막히는거 저뿐인가요? 25 555 2012/08/25 12,136
146863 아이에게 들려줄 클래식 2 음치 2012/08/25 1,658
146862 눈썹 뭘로 그리세요? 11 ... 2012/08/25 4,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