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과의 관계가 좋지않아서 걱정입니다.

관계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12-08-20 09:48:57

아버지는 아주 좋은 자상하고 여유로운 분이셨지만 10세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그 이후 혼자 생활전선에 계시면서

맏딸인 저에게 늘 화풀이를 해대셨습니다.

말하면 부정적인 반응 폭언에 화풀이

그러다 결혼했는데 시어머니한테 저는 말을 걸지 않습니다.

남편은 차가운 편입니다. 이성적이고 저에게 따스하지 않습니다.

사회생활 직장생활은 늘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좋은 관계정립이 잘 되지 않습니다.

 

다가오면 멀어지고

제가 다가가지 않습니다.

잘해주는 사람도 많고 그렇지만

이 사람도 나를 떠날것이다.

이 사람도 나에게 폭언과 화풀이를 일삼을 것이다라는 기본적인 마음이 있어서

다들 미워집니다.

 

상담받은적도 많고 종교생활도 하고있으나

매일이 조금 힘드네요.

마음 풀이 좀 도와주세요.

IP : 210.205.xxx.2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77 응답하라 1997 9화에서 노래제목좀... 3 비오는날 2012/08/23 2,451
    145776 남자가 여자보다 더 잘난것도 없는데 왜 여자만 맨날 당하고 사는.. 6 .. 2012/08/23 2,054
    145775 이번 여름 전기요금 3 에어컨 2012/08/23 1,636
    145774 치약 풀어서 하는 청소 13 djw 2012/08/23 9,359
    145773 '5.16은 아버지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2 Hestia.. 2012/08/23 1,269
    145772 다이어트 친구들 잘하고 계시나요? 3 오늘도 화이.. 2012/08/23 1,401
    145771 스마트폰 1 궁금.. 2012/08/23 1,474
    145770 천호진씨 보면 정말 연기 잘한다고 생각 돼요. 25 저는 2012/08/23 4,195
    145769 매실액 위에 곰팡이가 사라졌어요 3 ㅇㅇ 2012/08/23 2,932
    145768 유럽이 교육 좋다는 것은 개소리죠 11 ㅎㅎ 2012/08/23 3,540
    145767 밝은색 소파.. 8 소파 2012/08/23 3,379
    145766 요즘은 어른들도 돈만 많이드리면 1 화이트스카이.. 2012/08/23 1,565
    145765 스피치학원 2 스피치 2012/08/23 2,598
    145764 관리비 고지서 떨면서 열어보고... 5 전기세 2012/08/23 3,081
    145763 옆에 광파오븐기 광고요.써보신분?? 3 잉?? 2012/08/23 2,085
    145762 뽐뿌를 달구고 있는 3만원짜리 스마트폰. 36 할부원금3만.. 2012/08/23 5,320
    145761 핸폰 사진 여러장 ?? 1 *^^* 2012/08/23 1,973
    145760 8월 23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8/23 1,308
    145759 못쓰는 보행기 아기체육관은 어떻게버리나요? 7 재처리 2012/08/23 6,126
    145758 전기료 폭탄.. 평소보내 3배쓰면 요금은 10배로 나옵니다!! 7 전기 2012/08/23 3,139
    145757 일본 메스콤에서 이야기 하더군요 1 위너 2012/08/23 1,817
    145756 닭죽끓일 때 무슨 쌀로 하는거에요? 7 공미 2012/08/23 2,787
    145755 비올 때 과일 사면 정말 맛이 없나요? 7 과일대장 2012/08/23 2,914
    145754 혹시 추석연휴에 제주도 가는 비행기표 구할순없을까요??? 1 없겠지.. 2012/08/23 2,028
    145753 묻지마칼부림사건 5 화이트스카이.. 2012/08/23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