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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소리 너무 시끄럽지 않나요

짜증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12-08-19 23:23:37
도대체 잠을 잘수가 없네요. .. 이번 여름은 매미가 너무 많나봐요
IP : 203.236.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엔
    '12.8.19 11:26 PM (211.108.xxx.154)

    안울지않아요?
    귀뚜라미나 개구리라면 모를까..
    낮엔 시끄럽더군요
    육층인데 베란다에 매달려서 우는데
    확성기 틀어놓은것같았어요

  • 2. ..
    '12.8.19 11:27 PM (39.121.xxx.58)

    조금만 우리가 이해해주자구요..
    땅속에서 7년간 숨죽이고 있다가 올해 나와서 일주일 정도 겨우 사는 매미잖아요..
    그 삶이 너무 서러워서 우는것같아 참 짠하게 들려요..
    밤에도 울고싶을 정도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할까..싶구요.

  • 3. 저구
    '12.8.19 11:29 PM (123.213.xxx.74)

    너무 시끄럽다고 여기다가도, 그래 고작 일주일 사는데.. 하고 넘겨요..

  • 4. 우리동네
    '12.8.19 11:31 PM (112.146.xxx.72)

    한매미 하는데..
    지금 비가와서인지..
    매미소리 하나도 안들려요..
    매년 나는 매미소리라 그냥 그렇게 넘기는데..

  • 5. 원글이
    '12.8.19 11:32 PM (203.236.xxx.249)

    저희 동네만 많은가봐요. 울다 십초쯤 쉬었다 또 울고. 한두마리가 아니라 수십 마리가 우니 너무 시끄러워 잠을 이룰수없네요.밤새서 울 예정인가봐요 ㅠ

  • 6. ㅠㅠ
    '12.8.19 11:35 PM (58.143.xxx.162)

    저희 동네는 며칠 전에 그렇게 울어대더니 뚝 그쳤어요.
    시끄러울땐 막 밉다가도 이제 고놈들이 다 죽은게로구나... 싶으면 안쓰러워요ㅠ
    원글님도 며칠만 견뎌보시기 바래요~

  • 7. 저도 너무 짜증나요
    '12.8.20 12:23 AM (121.145.xxx.84)

    매미삶까지 이해하기엔 올해는 미쳤는지 6월 하순부터 울어대더니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저녁까지 울어요..우리나라 매미가 아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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