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후반 간암 색전술,,

조회수 : 3,937
작성일 : 2012-08-17 22:18:57
3년전 수술하시고 2년후 재발하셔서 올 2월쯤 색전술하셨어요
근데 또 재발을 하셨네요 70후반 에도 재발이 이렇게
자주되나요?
보통 간암일경우 어느정도 간격으로 재발하나요?
색전술 몇번이나 햐보셨나요?
완치는 없는건가요?
70후반이신데 걱정이 됩니다,,,

IP : 218.48.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8.17 10:20 PM (218.48.xxx.236)

    햐☞해 오타예요

  • 2.
    '12.8.17 10:46 PM (218.48.xxx.236)

    에효 3년동안 10번이나 하셨나요?? ㅜㅠ
    그리고 더 오래 사시지도 못하셨어요?
    왜요? 암이 갑자기 퍼져요?
    2달 아님 한달에 한번씩 계속 검진받는데도
    더 오래 사시지 못하시나요,,??

  • 3. ...
    '12.8.17 10:58 PM (59.15.xxx.61)

    저도 시아버지 폐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건강하셨고 젊게 사셨던 분이라
    어떻게든 완치 되리라고 생각하고
    병원에서 하자는대로 수술하고 항암 다하고...
    결국은 돌아가셨어요.
    수천만원 병원비 쓰시고 3년 투병하시다 79세에...
    가족이니 돌아가시지 않게 최선을 다했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79세면 오래 사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맛있는 것 해드리고
    여행 같이 다니고
    못다한 말 같이 나누고...
    솔직히 그리 많은 돈 쓰지 않아도 해드릴 것이 너무도 많은걸...

  • 4. 혹시
    '12.8.17 11:29 PM (182.218.xxx.186)

    간암이 확실한데 조직검사를 더 하지고 하면 절대 하지마세요.
    간은 건드리면 확 퍼진다고 해요.

  • 5. 항암
    '12.8.18 12:03 AM (222.239.xxx.22)

    나이 드신 분들은 암이 퍼지는 속도가 빠르지 않은데 항암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병원의 수입증대를 위한 것이 아닐가 싶어요.
    저희 동생 시아버님도 폐암 3기인데 그냥 수술만 받고 잘 지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91 사람 얼굴 잘 못알아보는 저같은사람 또 계세요? 23 싱고니움 2012/08/22 9,574
145290 1997 담주예고 떴어요 2 .. 2012/08/22 2,455
145289 결혼한 30대초반인데...정말...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요? 40 ..... 2012/08/22 13,964
145288 글 내리고 싶으면 원글만 펑하시면 안될까요 1 ㅁㅁ 2012/08/22 1,455
145287 성 범죄자가 초등학교 선생님도 하지요 3 .. 2012/08/22 1,505
145286 전업주부가 힘들고 일하고 싶으면 15 mm 2012/08/22 4,508
145285 응답하라 1997보고 2 2012/08/22 1,814
145284 응답하라 1997 시원역 은지 노래도 잘 하네요! 2 오홀 2012/08/22 2,374
145283 귀티나서 안좋을때 있어요.. 4 천방지축 마.. 2012/08/22 7,131
145282 공무원 질병 휴직 잘 아시는분~~ 2 어찌할까~ 2012/08/22 14,896
145281 당신은 살면서 사회에 기여한 부분이 있나요? 7 뭐냐넌 2012/08/22 1,343
145280 임신 막달 질문요.. 2 2012/08/22 1,837
145279 감사합니다.... 5 ... 2012/08/22 2,102
145278 캐서린커튼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2/08/22 1,481
145277 꼭 봐 주세요!! 초1 아이 학교방과후 영어에 때문에 고민이예요.. 1 ***** 2012/08/22 1,739
145276 아침 7시 비행기일때 면세점 이용 가능한가요? 2 해외여행 2012/08/22 3,515
145275 도리어 나한테 뻔뻔하다는 시누 11 빚준시댁 2012/08/22 3,943
145274 오이채 ,오이체 어느 것이 맞는 거죠? 7 웃자 2012/08/22 2,224
145273 퇴직금도 날라가네요....... 6 남편 2012/08/22 4,264
145272 하나 sk 카드 쓰시는 분 계세요??유준상이 선전하는.. 1 ... 2012/08/22 1,730
145271 응답1997, 난 시원-태웅 반댈세! 준희야 ㅠㅠ 16 아 윤윤 2012/08/22 3,845
145270 살다살다 이런 엽기적기사는 처음.... 10 ㅡ.ㅡ 2012/08/22 8,332
145269 짝 돌싱 2호 부부탄생했네요 4 .. 2012/08/22 3,922
145268 이건 드라마가 아니여 3 인국아 2012/08/22 2,157
145267 제 주변에 애 넷 은근 많아요 16 .... 2012/08/22 3,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