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수 다녀오살분들

..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12-08-17 07:42:22
엑스포는 끝났지만, 끝열기에 동참..어제 다녀왔는데요.
혹시 다녀오실분들은 참고하세요.엑스포장안은 엑스포 끝나고 재개장 준비로 보수공수들어가서 ㄷ출입이 안되구요.

아쿠아플래닛은 이미 재오픈해서 관람 가능하더라구요.너무 좋았습니다.

수족관안에 대형거북과 대형 가오리들이 헤엄쳐 다닐땐 마치 하늘을 비행하는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이었고

아름다운 인어 3분의 수중 발레?공연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건 해수욕장의 애물단지 해파리가 전신높이에 낮은조명 전시장에 야광처럼 자체발광으로 떠다니며 춤을추던 모습..

신기했어요 ^^

머리털나고 아쿠아리움을 첨 가봤거든요.

암튼 가실분들은 참고하셔서 아쿠아플래닛만 이용가능하시다는거 참고하시고
IP : 223.33.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8.17 7:48 AM (223.33.xxx.108)

    갑자기 글이 덧붙이기도 수정도 안되네요.입장권 보여주시면 인원수대로 수리남은 니모튜브 받을수있구요.
    광야에서 여수로 이동할때 네비에 아직 개통되디안은 다리로 길을 안내해서 돌아나오느라 애좀 먹었습니다.
    혹시 광양 경유 가시는분들은 꼭 참고하세요.운전하다 성질버립니다^^

  • 2. 원글
    '12.8.17 7:49 AM (223.33.xxx.108)

    수리남은 ->소리나는

  • 3. 감솨
    '12.8.17 8:10 AM (175.121.xxx.225)

    그다리가 그동안 행사로인해 임시개통 했었는데...다시 공사 마무리중으로 랄아요..
    저흰 휴가때ᆢ가장 더울때쯤 다녀왔는데..사람ᆞ더위 지옥은 다녀온기분이었어요ᆞ물론 아쿠아플래닛은 구경도 못했네요..종일 기다리고..고생한기억만 남지만..빅오쇼?와 장대한 시설을 보면서..대단하다 느꼈어요.조용해지면 다시가보고싶네요..^^

  • 4. ..
    '12.8.17 8:52 AM (223.33.xxx.108)

    감솨님 저는 전시장이 내부수리중인줄도 모르고 가서 무척 허무했어요.
    다행히 사람도 붐비지않는 시점에 아쿠아리움을 괌람할수있어서 정말 다행이었구요.
    ㅣ온뒤 무지개와 오동도 국립공원 .바다짠내 원없이 맡아보고 정말 좋은시간이었어요.
    감솨님이 알려주시니 네비가 왜 그랬는지 알겠네요.올때갈때 다리쪽으로만 안내해서 정말 욕나올뻔했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711 황신혜씨 애인에서 정말분위기있네요 8 ㅁㅁ 2012/09/02 4,096
150710 핸드폰을 바꿨는데 비싼요금제 2개월내에 맘대로 바꾸면 안될까요?.. 20 1 2012/09/02 4,286
150709 (나주사건) 명동집회 준비물 안내 (다음번에는 시청에서 봐요.).. 5 그립다 2012/09/02 1,720
150708 집 나가버리고싶어요ㅠ 3 .. 2012/09/02 2,510
150707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청와대에서 없어진 거 아셨어요? 4 ..... 2012/09/02 2,279
150706 남편의 새벽귀가 때문에 속상해요 7 속상해 2012/09/02 3,112
150705 지금 뉴스에 고종석 구속여부가 오늘 밤 늦게 결정된다는데... 3 ? 2012/09/02 1,971
150704 아기사랑 세탁기,어느제품,어디가서 사야 싸게 살까요? 2 세탁기 2012/09/02 2,319
150703 메이퀸의 금보라.. 5 .. 2012/09/02 3,898
150702 다세대 빌라인데 하수구 1 ㅁㅁ 2012/09/02 1,490
150701 같은 머리의 구멍이라도.... 7 그냥그렇게 .. 2012/09/02 2,628
150700 우린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1 다즐링 2012/09/02 1,466
150699 로봇고등학교에 대해 아시는분 계시는지요?? 2 중삼엄마 2012/09/02 3,395
150698 남편이 올해 38세인데요 1 ..... 2012/09/02 3,361
150697 외고 지망 중1여학생..봉사활동.. 1 중1 2012/09/02 2,305
150696 역시나 그것이 알고싶다....기사한줄 없네요. 8 ddd 2012/09/02 3,141
150695 주말에 손주만 기다리는 친정.. 부담스럽네요.. 13 부담 2012/09/02 6,120
150694 코스트코 양평에있는 의자 학생의자 2012/09/02 1,664
150693 어제 어린이집 문제로 올렸었는데.. 한 번 더 올려봅니다 2 ... 2012/09/02 1,820
150692 단촐하다' '단출하다' 1 방송보고 2012/09/02 2,492
150691 4학년 아이 수학학원 어디를 보내야 할까요? 3 dff 2012/09/02 2,520
150690 성인 피아노레슨 받으려고 합니다. 조언 좀! 4 ^^ 2012/09/02 4,972
150689 대장내시경 몇년에 한번? 7 47세 2012/09/02 5,127
150688 이은미 좋은사람 듣고있어요^^ 2 촌닭 2012/09/02 1,992
150687 차두리아내분 돌아온것보니까 29 ㅁㅁㅁ 2012/09/02 21,118